두 제품은 성분 구성이 달라서 보통은 같이 복용해도 큰 상호작용 문제는 없습니다. 지금처럼 공복에 한 제품, 식후에 다른 제품으로 시간대를 나눠 드시는 방식이 위 부담과 흡수 측면에서 무난합니다. 다만 사진에 우유, 대두, 밀, 메밀 같은 알레르기 유발 성분 표시가 있어 해당 알레르기가 있거나 복용 후 복통, 설사, 두드러기 같은 반응이 생기면 중단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속이 예민하면 공복 복용 제품은 물 충분히 드시고, 불편감이 반복되면 식후로 옮겨도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