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1자녀 혼자다니고 엄마아빠랑 같이 안다님 ??

밖에서 만나도 반기기는 커녕

혼자 다닌다고 하고

음식점에서 밥먹어도 먼저 간다고 ㅎㅎ

볼일끝나면 무조건 혼자 혼자

먼저갈게 이러는데 ....

진짜 섭섭해요

부모가 챙피한건가요

아님 사춘기때 원래 그런가요

저희 자녀만 유별난건지요 팩폭 부탁드립니다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3 학생입니다. 요즘 세대는 개인주의

    성향이 극도로 심한것으로 유명합니다. 즉 혼자 있는 것을 선호해 합니다. 부모님을 피하거나 혼자 싶어하고, 혼자 갈라고 하는 행동은 요즘 세대 어린이들에게는 자주 일어나는 일입니다. 너무 걱정하지는 마셧으면 하네요. 다만 주의 친구들이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한번 보는 것도 좋습니다. 직접적으로 물어보기 보단 간접적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세대 어린이들은 더욱더 예민하고 감정적이기 때문이죠

    채택 보상으로 21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솔직히 말하면 부끄러워서 맞는 듯합니다. 자녀를 뭐라 하는게 아니라... 저도 그런적이 있습니다.... 제 생각은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좋아질 것 같습니다 저도 그래서.....ㅎㅎ 일단은 자녀가 올바른 길로 가면좋겠네요. ㅎㅇㅌ!

  • 안녕하세요! 고3 학생입니다 

    저도 중1때를 생각해보면 가끔 부모님을 피해 다닌 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

    부모님이 부끄럽다는 생각보단 사춘기가 시작되어 혼자가 더 편할 때도 있다보니 그랬던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왜그랬었지 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작성자님 자녀분도 조금 마음의 성장이 되고 부모님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거에요! 

    걱정하지마시고 화이팅하세요!☺️

  • 사춘기일 확률이 높죠!!

    혼자가 더 편할수도 있고 부모가 부끄러운걸수도 있지만

    저도 중2로서 혼자가 더 편한거일 확률이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