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운동화를 6켤레를 빨았습니다. 좀 더럽고 오래 신었다 싶으면 다빨았습니다. 하루 종알신은 양말을 빤운동화에 신으니까 냄새가 나더군요. 새 양말로 갈아 신었습나다 양말과 깔창을 자주 바꿔 주어도 깨끗하게더 오래 신지 않을까요?, 방금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깔창은 금방 마르나까요.
저는 러닝화만 12개입니다 사실상 발목을 다쳐 일상화로 신습니다 그냥 러닝화 모으는걸 좋아합니다 양말은 다이소의 헤드러닝양말이 보풀이 붙지 않고 빨리마르고 냄세도 덜나는 기능성양말입니다 그런데 12개의 러닝화를 관리하는 요령은 틈틈히 햊빛에 말 리는겁니다 물론 양말을 교체하고 깔창을 바꿔끼워도 되겠지만 신발자체에 냄세가 나면 계속 바뀌야해서 피곤해집니다 바쁘면 창가에 세워두고 2시간 뒤에 도로 집어넣는 식으로 해주면 통풍도 되고 햊빛이 냄세도 날려줍니다 그다음에 새양말 신어주면 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