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건강한오릭스283입니다.
연휴 기간에 결혼식을 잡는 경우는...
1. 부득이하게 급해서 빨리 해야 하는 경우. 이 경우 청접장 돌리면서 연휴 기간에 잡아서 미안하다고 얘기를 해 줍니다.
2. 아무 생각 없이 연휴 기간에 잡는 경우. 안 올 가능성을 유념하고 잡는 경우죠. 연휴 기간에 잡아서 미안하다는 말이 없었다면 생각이 없는 거겠죠.
저 같은 경우
연휴 기간에 결혼식 청잡장을 받으면
매우 친한 가족이나 친구가 아니면 가지 않습니다.
봉투도 하지 않거나
봉투를 한다면 봉투만 다른 사람에게 부탁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