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진행되는 결혼식 민폐일까요?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는데 연휴에 결혼식이 어느 순간 민폐로 느껴지는거 같은데 다른분들은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급 궁긍하네요. 이런 생각들면 안되는데 말이죠 ㅜ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건강한오릭스283입니다.


      연휴 기간에 결혼식을 잡는 경우는...


      1. 부득이하게 급해서 빨리 해야 하는 경우. 이 경우 청접장 돌리면서 연휴 기간에 잡아서 미안하다고 얘기를 해 줍니다.


      2. 아무 생각 없이 연휴 기간에 잡는 경우. 안 올 가능성을 유념하고 잡는 경우죠. 연휴 기간에 잡아서 미안하다는 말이 없었다면 생각이 없는 거겠죠.


      저 같은 경우

      연휴 기간에 결혼식 청잡장을 받으면

      매우 친한 가족이나 친구가 아니면 가지 않습니다.

      봉투도 하지 않거나

      봉투를 한다면 봉투만 다른 사람에게 부탁을 하죠.

    • 안녕하세요. 검은침팬지246입니다.


      연휴에 결혼식이라... 지인이 그렇게 결혼식을 잡으셨나봐요?ㅎㅎ

      저도 예전엔 생각안했는데..그리 안좋게생각하는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일정잡기힘들어서 그리 한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