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작게나마 활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우선 페트병 입구 쪽을 잘라 비닐봉지 입구에 끼우면 뚜껑 있는 밀폐 용기처럼 쓸 수 있어서 곡물 보관하기 딱이에요. 배달 용기처럼 튼튼한 건 깨끗이 씻어서 서랍 속 자잘한 물건 정리함으로 쓰면 정말 깔끔하고요.
작은 생수병은 바닥을 잘라 화분 받침으로 쓰거나 구멍을 뚫어 연필꽂이로 써보시는 건 어떨까요? 투명한 용기는 라벨만 떼어도 소품 담아두기 참 예쁘거든요.
버리기 전에 한 번만 더 생각해보면 의외로 쓸모 있는 곳이 많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