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일반 사료 먹을때 말고, 습식이나 맛있는 걸 먹을때 가까이 가면 으르렁 거려요.
일반 사료를 먹을 때에는 보호자가 근처에 가거나, 다른 동물이 가까이 가도 으르렁 거리거나 입질을 하려고 하질 않는데
맛있는 음식이나, 사료에 습식을 섞어주거나 할 때에 보호자가 근처에 가거나 다른 동물이 가까이 가면 심하게 으르렁 거리고 입질을 하려고 해요.
이런 경우에는 밥그릇을 보호하려는 본능으로 공격성이 형성된거라 보고 교육에 들어가도 될까요?
아니면 아이를 존중하기 위해서 그대로 놔두는 것이 현명할까요?
문제견은 3개월 2주차인데, 다른 강아지는 10살이라서 물리면 큰일이라 여쭤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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