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난은행복입니다. 어릴적 장학금 탓을때 먹은 짜장면이 생각나네요

안녕하세요 가난은행복입니다. 어릴적 장학금 탓을때 먹은 짜장면이 생각나네요

그 가난한 시절, 그 짜장면이 그리좋았지만 지금은 장학금 타면 뭘사주나요 부모님이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이 짜장면을 자주먹지않았으니

    특별한날에 짜장면을 사주셨지만 요즘은

    워낙에 평소에서 먹고싶은것은 다먹고

    자란아이들이다보니 별로 특별한 의미는 없을거

    같아요. 그냥 칭찬이나 받고싶은 선물있으면

    사주는게 다일겁니다

  • 안녕하세요

    어렸을 때 장학금 타고 먹은 짜장면은 오래 시간이 지나도 그 맛은 기억하실 거 같은데

    요즘 자녀가 장학금 타면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예를 들어 치킨, 피자, 햄버거 등 사줄 거 같고

    칭찬의 의미로 장학금 중 일부 용돈으로 줄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자님 어릴적에 장학금 을 타서 부모님 께서 자장면 을 사주셨을때 자장면 맛이 좋았다면 지금은 입맛에 따라서 좋아 하는것으로 사 주실것 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자식이 장학금 탓을때 부모님은 자녀가 해달라는것을 사줄것 같습니다. 공부를 잘해서 장학금을 타온다면 저는 자녀가 해달라는것을 대부분 지원해줄것 입니다. 피자나 치킨은 언제든지 먹을수있구요.

    용돈이나 다른 물질적인것을 해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요즈음은 자녀가 장학금을 타면

    자녀가 좋아하는 치킨이나 피자를

    배달해 먹으면서 축하를 해주고

    장학금중 일부를 용돈으로 많이 주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 장학금을 탔다니 열심히 노력 했네요.

    저도 자식 키우는 부모로서 장학금을

    타면 자식이 원하는걸 해줬어요.

    한번 부모님께 필요한거 말해봐요.

  • 요즘 학생이 장학금을 타는 경우 웬만한 가정의 경우에는 칭찬과 함께 그 장학금을 다 주던가 아니면 학생 이름으로 저금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