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아봤습니다.
막걸리는 한국의 전통 발효주입니다. 쌀과 물, 누룩을 사용해서 만들어지게 된 탁주입니다.
'막' 걸러낸 술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바로'의 뜻이며, 옛날엔 흐린 모습때문에 '탁주','막걸리'로 불리었다고 합니다.
동동주는 막걸리의 일종 종류라고 합니다. 주로 쌀과 물로 만들어진 저도수의 발효주며, 막걸리에 비해서 더 맑고 가벼운 맛을 가진다고 합니다. 동동주는 다른 말로 부의주라고도 합니다. 부의주는 술 위에 떠 있는 밥알이 개미와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차이점)
-제조과정_ 막걸리: 재료- 주로 쌀, 물, 누룩을 사용 / 발효과정- 발효가 길어 쌀의 전분이 분해가 되고, 단백질과 효모가 발달하게 되고 발효 후 거르지 않고 마시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_동동주: 재료-막걸리와 유사하지만, 주로 찹쌀이나 백미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 발효과정- 발효가 짧고, 발효 후에 물을 더해서 희석을 하거나 거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맛과향 막걸리: 약간 달고 부드러운데, 쓴맛과 신맛이 섞이게 된 복합적인 맛이며, 향은 고소하고 누룩 향과 곡물향이 강하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_ 동동주: 부드럽고 가벼운 맛이며, 신맛이 덜하게 되고 달콤함이 강조된다고 합니다. 과일향이나 꽃향이 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도수 막걸리: 일반적으론 6-8%의 도수를 가지게 되며, 발효가 오래되어서 상대적으로 높은 도수를 갖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_ 동동주 : 보통 5-6%의 낮은 도수를 가지게 되며, 가볍게 마시기 좋은 음료로도 자리를 잡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