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채택률 높음
회사에서 무서운 상사보다 잘해주는 상사를 우습게 보는 이유가 멀까요?
신입직원들이 새로 들어왔는데 화도 안내고 웃으면서 대해줬더니 상사알기를 아주 우습게 보네요. 밥도 사주고 커피도 사주고 대화도 자주 해주니까 이제는 당연 하다는 듯이 식사후에 저는 아아요. 라고 하네요. 무서운 상사 보다는 친구 같은 상사가 되고 싶었는데 너무 잘해주다 보니 상사를 아주 우습게 보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