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무서운 상사보다 잘해주는 상사를 우습게 보는 이유가 멀까요?

신입직원들이 새로 들어왔는데 화도 안내고 웃으면서 대해줬더니 상사알기를 아주 우습게 보네요. 밥도 사주고 커피도 사주고 대화도 자주 해주니까 이제는 당연 하다는 듯이 식사후에 저는 아아요. 라고 하네요. 무서운 상사 보다는 친구 같은 상사가 되고 싶었는데 너무 잘해주다 보니 상사를 아주 우습게 보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뭐든 선이 있습니다 사람은 너무 잘 대해주면

    만만하게 보죠 ! 따끔하게 혼낼땐 혼내고 때로는

    진심어린 조언을 해주시죠 채찍과 당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만약 신입이 그렇게 햇으면 바로 ㅅㅅㅅㅅㅅㅅ나갔습니다 잘해주니까 호이가 둘리 인줄 아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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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이던 동물이던 잘해주는 사람을 좋아합니다,하지만 좋아하는마음이 지나져 쉽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것같아요

    더 신경써야할사람은 잘해주는 사람인데 말이죠

  • 질문자님께서는 회사에서 무서운 상사보다 잘해주는 상사를 더

    우습게보는 하급자때문에 골머리를 썩이시는군요

    익숙해져서 그렇다고 생각됩니다 안되는 것을 강하게 거부하고 선을 지킬것을 요구하셔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직 생활에서는 마냥 잘해주는게

    좋은건 아닌듯 합니다.

    특히 신입 직원 경우에는 기본준수와

    직장 상사 및 선배에 대한 어려움을

    느낄수 있도록 어느정도 압박을 주는게

    좋습니다.

    배려와 친절함이 당연한듯이 받아들이다 보면

    질문자님과 같은 섭섭함을 느낄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헐 ㅋㅋㅋ 대박이네요

    그러면 그냥 이제는 식후에 커피는 알아서 하세요~

    그러세요. 뭐든지 당연하게 생각하는거 너무 싫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