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자산 중에서 주식에는 어느 정도 들어가야 하나요?

본인이 보유한 전체 자산 액수 중에서

주식에 투자하는 비율은

어느 정도로 정해야지 안정적으로

투자를 지속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어떤 액수가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체 자산 중에서 주식에 투자하는 비용은

    우선 본인의 나이, 소득 등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젊은 세대일수록 공격적으로 주식에 더 많이 넣으시고

    나이가 많을 경우 보수적으로 주식에는 배당주 정도로

    세팅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19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은 가격이 크게 오르거나 내려갈 수 있기때문에 사용해야할 돈을 사용하지 않고 생활비와 비상금처럼 꼭 필요한 돈은 남기고 여윳돈으로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전체 금융자산의 20%정도부터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비율보다 주가가 크게 떨어졌을때도 생활에 문제가 없는 수준인지입니다. 처음부터 큰 금액을 투자하기보다는 적립식으로 조금씩 투자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비중을 찾는 방법도 있습니다. 주식이 떨어져도 생활에 지장이 없는 돈으로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비중을 정해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비중은 액수보다 투자기간과 손실 감내 수준으로 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일반적으로 비상자금 6~12개워치와 3~5년 안에 사용할 자금은 예금이나 현금성 자산으로 확보한 후, 나머지 자금의 5~70퍼센트 정도를 주식으로 운용하는 방식이 합리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체 자산 중 주식 비중을 정할 때 가장 널리 쓰이는 기본 공식은 100에서 나이를 뺀 수치가 주식의 비중 입니다.

    예를 들어서 30대일 경우 100-70 = 30%가 권장 주식의 비중이 됩니다.

    다만, 이는 권장하는 비중일 뿐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고 싶으신 경우 비중을 늘리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체 자산 중에서 주식투자 비중은 투자자 성향 따라 틀릴거 같습니다

    원금보장을 거의 추구하는 분들은 10프로 미만으로 하는 것도 부담스러울거 같습니다

    공격적인 투자자들은 빚 까지 내서 전 재산 올인 투자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니 결국 본인 투자 성향을 정확하게 알고 내가 부담이 안되는 선에서 각자에 맞게 정하는게 맞을거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사람마다 다를듯 합니다. 다만 부동산에 자산이 많이 편중된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개인적으로는 7대 3 에서 8대 2가 이상적이고, 상당수의 분들은 9대 1일듯 합니다. 만약에 주식이 더 많다면 주식을 아주 잘하시는 일부 분들이거나, 혹은 자산이 없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연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30대 후반~40대 초반 기준으로 약 60%를 주식, 나머지 40%를 안전자산(예적금, 채권, 현금)으로 구성하는 것 일반적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