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파트 분리수거 관리사무소 과태료 부과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아파트 쓰레기장 앞에 있는 조그만 화단? 같은 데에 커피 마시고 남은 얼음을 습관처럼 부었어요.
그리고 컵은 물로 헹구지 않고 그냥 분리수거했어요..
어제 분명 cctv로 봤을 텐데 아무런 연락이 없어요. 그래서 더 불안해요..
오늘까지 이렇게 지나갔으면 그냥 넘어간 걸까요?
저 굳이 자백 안 해도 되는 걸까요??
내일이라도 쓰레기장 cctv 공개하거나 제 문 앞에 과태료 부과 종이 붙어있을까 봐 너무 불안해요..... 다른 사례 보니까 한달 전에 버렸던 걸 뒤늦게 부과하는 사례도 있던데 저도 이러는 건 아닌지... ㅠㅠ 그냥 아파트 관리사무소 가서 용서를 바라는 게 나을까요? 만약 진짜 좋은 소장님이면 과태료 없이 그냥 경고만 하고 넘어갈 가능성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