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지점은 상관 없습니다. B지점에 경찰이 실제 단속 카메라를 설치해 놓은 상태였다면 110km/h로 통과한 순간 이미 측정됐을 가능성이 99.99%입니다.
이동식 카메라는 레이저 방식이라 약 1km 전방부터 속도를 측정할 수 있어서, 카메라를 보고 브레이크를 밟아도 이미 늦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동식 단속은 경찰이 그날그날 설치한 위치라 내비가 실시간 수신해서 띄우는 시스템이 아니라서 내비에 안뜹니다.
내비는 등록된 예상 단속 구간이나 내비 데이터에 있는 위치 안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