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CAP

CHACAP

채택률 높음

복권에 당첨되는 사람은 가끔사는데 운이 좋은 사람과 매주규착적으로 사는 사람중 누가 확율이 높을 까요?

복권에 당첨되는 사람의 패턴이 궁금합니다. 정말 가끔사는데 운이 좋아서 당첨되는 사람인지 아니면 수년동안 매주규착적으로 사는 사람인지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100장을 사고 1000장을 사면

    당첨될 확률이 당연히 100배 1000배 높아집니다

    하지만 당첨 확률이 애초에 800만분의 1이기 때문에

    1000배가 높아져봤자 8000분의 1입니다

    매주 천장 (100만원어치) 를 사고

    1등당첨에는 평균 153년이 걸립니다 

    채택 보상으로 2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제가 생각했을 때는 매주 규칙적으로 복권을 사는 사람이 1등 당첨될 확률이 더 높습니다.

    왜냐하면 1등을 거머쥘 수 있는 건 결국 확률적으로 당연히 매주 사는 사람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해도 1등 당첨될 확률은 극히 낮기 때문입니다.

    1등 당첨확률 보면 보통 행운으로 당첨되는 게 아니에요.

  • 복권 당첨되시는 분들 대다수는 매주 꾸준하게 복권을 구매하시는 분들입니다. 정말 운이 좋아서 가끔씩 한번 사다가 당첨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결국 복권은 운이라서 많이 긁어봐야지 당첨될 확률이 높습니다. 

  • 가끔 사는 사람과 매주 꾸준히 사는 사람 중에서는 당연히 매주 사는 사람이 전체적으로 당첨될 확률이 높습니다.

    구매 횟수가 많기 때문이에요.

    다만 한장을 살 때의 당첨 확률은 누구나 똑같습니다.

    가끔 샀는데 당첨되는 사람은 말 그대로 운이 좋은 경우고 매주 수년간 사도 당첨되지 않을 수 있어요.

    결국 구매 횟수가 많을수록 누적 당첨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 복수권. 저도 사보고 기대도 하고 마음이 이랬다저랬다 했죠. 남도 되는데 나는 뭐 안되겠나 싶었죠. 그런데 그건 남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그 돈을 모아서 주식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눈에 보이는 투자라서 공부도 되고 좋더라고요.

  • 복권 당첨 소감란을 보면 사람마다 다른 것 같아요. 매주 얼마씩 꾸준히 구매하는 사람이 당첨되는 경우도 있고 어쩌다가 생각나서 구매하거나 복권 가게를 지나치다가 잠깐 들러서 구매했는데 당첨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꿈도 기억에 남는 꿈이 아니었다 한 분들도 계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