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첫 팀장 회식, 어떻게 해야 어색하지 않을까요?
처음으로 팀 회식을 주관하게 됐어요.부담 없이 어울리고 싶은데, 어색한 분위기가 걱정입니다.술 강요 같은 건 절대 싫은데, 자연스럽게 분위기 풀고좋은 기억으로 남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연스럽게 웃으며 인사하고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어 주세요.
술 강요하지 말고,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나 이야기를 나누세요.
모두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대화하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요즘 회사에서 회식을 하지 않는 추세 이긴 한데
본인의 회사에서 회식을 한다 라고 하면
가볍게 밥을 먹는 것으로 끝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팀마다 분위기가 많이 다른데요 저라면 처음에 분위기도 살펴볼 겸 설문조사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팀원들 입장에서도 그런걸 접하게 되면 팀장이 민주적이라는 인상을 받을 것 같습니다. 패밀리레스토랑, 고기집 등 약 3-4개의 예상 회식의 종류를 잡은 다음에 설문조사를 하여 1등한 내용으로 회식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회식 이라고 해서 무조건 술을 먹지 않아도 됩니다. 요즘은 간단 하게 식사를 하고 볼링이나 기타 실내 골프 연습장을 가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팀원들의 의견을 물어 보고 운동을 같이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직원들이 뭘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음식을 드시는게 좋을듯 하고 일차에서 웬만하면 끝내시고 최대 2차인데 그냥 간단하게 맥주한잔 하고 오세요
부담없는 분위기를 위해서 먼저 편안하게 웃으며 인사하고, 가벼운 자기 소개나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시작해보세요. 술 강요 대신 음료 선택권을 존중하고, 음주 부담이 없는 장소나 시간대를 택하는 게 좋습니다. 게임이나 간단한 퀴즈로 분위기를 띄우고, 팀원 관심사나 취미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누세요
안녕하세요.
가볍게 근황 토크나 공통 관심사로 대화를 열면서 부드럽게 분위기를 만들어 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음식이나 자리 배치에 신경을 써서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술은 마시고 싶은 분만 천천히 마시도록 자연스럽게 선을 긋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