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차 끓였을 때 하얗게 생기는 것이 무엇인가요?

보리차 끓였을때 특히 여름철에요..

보리차 식힐려고 실내에 두면 하얗게 둥둥 뜨는게 생기는데 처음엔 보리차 기름인가 싶었는데 이게 항상 생기는건 또 아닌거 같고.. 어쩔때 왜 생기는건지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리차를 끓일 때 가끔 나타나는 하얀 물질은

    대개 보리차에 들어 있는 미네랄과 단백질 때문 일 수 있습니다

    이런 물질은 차가 식으면서 차가 침전되어 흰색 또는 흐린 층을 형성할 수 있어요

    이는 일반적으로 무해하며 차의 맛이나 품질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더 맑은 차를 선호한다면 끓인 후 고운 망사나 무명천에 걸러내면 되죠

  • 하얗게 뜨는 것은 주로 물속의 미네랄 성분입니다. 칼슘 마그네슘 등과 같은 무기질이끓는 과정에서 침전되어 하얗게 보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