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많이소문난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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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불편한ㅇ건 아니지만 조금씩...
최근.. 얼굴 봐온지 2년 되가는 그러나 모임에 합류는 하지 않던 동생이 부쩍 친해지며 모임에 나오는데 모임중 막내라 그런건지.. 돈 잘 번다는 얘기도 사람들에게 먹을거나 물건들은 과하게 제공하고 있어서.. 평소 이런 분위기가 아닌 모임이라 저는 적잖이 받는게 불편해지더라구요.
크게 불편한 건 아니지만 조금씩... 그러고 있는거 같아요.
저는 주는것도 상대의 합의가 필요하다고 보는 편이라.. 좀 자기맘대로 인거 같고 불편해서요. 마음이 나쁜건 아니라는건 알겠는데도 좀 넘친다 생각이 들어요.
다른 분들은 어떤지 잘 모르겠어요.표면상은 유별나게 고마워하며 감사표현 하는데 저는 그것도 그닥이더라구요. 현재는 가능한 물건은 안받으려 하고 먹을거리는 원래 저도 좀 챙겨가는편이라 하던데로 챙겨가고 있네요. 이런맘이 드는게 제가 까다로운건지.. 나이 밴백살이라 고지식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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