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우리나라쌀과 동남아시아 쌀이 다른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밥을 먹으면 밥에 찰기가 있고 끈적거림이 느껴지는 밥인데 동남아시아에서 밥을 먹으면 밥에 찰기가 없고 바람을 불면 날아갈거 같은 가벼움이 느껴집니다. 왜 그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쌀은 기후에 따라 그 품종이 다릅니다. 즉 동남아 쌀은 보통 인디카종이라고 불리는데 이는 밥알의 끈적거리는 찰기를 결정하는 아밀로펙틴이라는 성분이 적다고 합니다. 반면에 아밀로오스가 많아 밥알이 서로 붙지 않고 쉽게 밥알이 흩어지는 특성이 있고 동남아와 같은 더운 날씨에 적합한 재배 품종이라고 합니다. 반면 한국의 쌀은 자포니타종은 그 반대로 찰기가 많아서 밥알이 달라 붙고 찰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라마다 쌀이 전부 다른데요.
이는 쌀의 품종이 다르고 각 나라마다 토양이나 기후가 다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특징이라고 생각되요.
그 나라에 환경에 맞도록 변화했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기후때문입니다 일딴 쌀의 종류도 조금은 다르기도 하겠지만 지역의 특성상 기후가 다르기때문에 온도와 습도의 차이로 쌀을 수확할때 맛도 다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국 쌀은 자포니카 종으로 아밀로펙틴 함량이 높아 찰기가 있고 끈적거립니다. 반면 동남아시아 쌀은 인디카 종으로 아밀로스 함량이 높아 길쭉하며 밥알이 잘 흩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는 각 지역의 기후와 환경 및 요리 방식의 차이에서 기인합니다.
쌀 품종과 전분 구조 차이 때문입니다. 한국은 찰기가 강한 자포니카쌀로 아밀로펙틴 비율이 높아서 끈적입니다. 동남아시아는 인디카쌀이 많아서 아밀로스 함량이 높고 길쭉해서 밥알이 잘 흩어집니다. 이건 기후와 요리 방식이 영향을 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