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아레스

헤라아레스

채택률 높음

외환위기 가능성을 진단하는 외채 구조 지표

안녕하세요!!?

외환위기 가능성을 진단하는 외채 구조 지표 중 단기외채 비율과 총외채 대비 외한보유액의 중요성은 무엇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외채 비율이 높은 것은 짧은 기간 안에 갚아야 할 부채가 많음을 의미합니다. 이 경우 해외 자금이 급격하게 빠져나가거나 차환이 어려워지면 유동성 위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28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외채 비율과 총외채 대비 외화보유액은

    국가의 즉각적인 부도 위험을 막는 유동성 방어막과 장기적인 대외 지급 능력을

    측정하는 핵심 건전성 지표입니다.

    국제 금융시장에서 신뢰도가 떨어지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자금을 회수하게 되기에

    이런 지표는 국가의 외화 뱅크런을 버텨낼 수 있나 없나늘

    판가름하게 되는 기준이 되는 지표입니다.

    그래서 중요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외채 비율과 총외채 대비 외환보유액은 국가의 비상금과 당장 갚아야 할 빚을 비교하여 대외 지급 능력을 평가하는 핵심 건전성 지표입니다. 우선 단기외채 비율은 만기가 1년 이내인 단기 빚을 외환보유액으로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 나타냅니다. 이 지표는 외환보유액을 분모로 두고 단기외채를 분자로 두어 계산하며 국가의 단기 유동성 방어력을 측정합니다. 글로벌 금융 시장에 공포가 확산되면 외국인 투자자들과 채권자들은 만기 연장을 거부하고 자금을 급격히 회수합니다. 이때 단기외채 비율이 100%를 넘으면 보유한 비상금 전체를 털어도 당장 돌아오는 빚을 모두 갚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외채 비율(단기외채/총외채)이 중요한 이유는 만기가 1년 이내인 부채는 언제든 한꺼번에 상환 및 차환 요구가 몰릴 수 있어, 이 비중이 높을수록 갑작스러운 자금이탈(뱅크런식 외화 유동성 위기)에 취약해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1997년 외환위기 당시 한국은 단기외채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 만기 연장이 거부되며 급격히 무너진 대표 사례입니다. 

    총외채 대비 외환보유액 비율은 나라가 보유한 외화가 전체 대외부채를 갚아낼 여력이 얼마나 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이 비율이 높을수록 위기 시 대외지급 능력이 안정적이라는 뜻입니다 .두 지표를 함께 보면, 특히 단기외채 대비 외환보유액 비율이 100%를 넘으면 유사시 단기외채를 전액 상환할 여력이 있다고 평가돼 외환위기 가능성을 가늠하는 핵심 안전판 지표로 활용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총외채 대비 외환보유액은 장기적인 채무까지도 포함되는 개념이기 때문에 당장에 문제가 되는 지표는 아니지만 국가 신용등급과 관련이 있으며 한 국가의 대외 지불 능력을 평가하는데 중요하게 여겨지는 개념입니다.

    반명 단기외채 비율의 경우 당장 갚아야하는 1년 이내 빚이 얼마나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로 이 비중이 높다면 디폴트 등의 문제가 될 수 있어 경계해야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외채 비율 --> 전체 외채 중 만기 1년 이하인 단기외채가 차지하는 비중으로 외채의 질적 구조 및 건전성을 나타냅니다.

    총외채 대비 외한보유액 --> 국가가 보유한 비상금(외환보유액)에 1년 내에 갚아야 할 빚(단기외채)이 얼마나 되는지 나타내는 지표로 국가의 실질적인 대외 지급 능력(최후의 방어선)을 평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