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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남pc는 왜처다보고 감시하고 생각꼬아놓는지 참 답답한 화상들입니다. 꼭 남 일하는거 보고 배울라는거 같아요. 기분나쁜 느낌도 주면서요? 일은 수틀리게 또 말로 엄청 꼬아놓더라구요. 관리자들은 테스트와 짜증의 일상이구요. 꼴랑 돈200주고 너무 염치없게 굴어서 짜증나네요. 어찌해야 할까요?ㅜㅡ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창백한원숭이162
직장생활이 참 피곤하고 힘들어요 모든 직장인들이 겪는 딜레마가 아닐까 싶네요 남의 돈 벌어 먹기가 참 녹록치 않아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목구멍이 포도청이니 감내할 부분은 감내해야지요 저도 하루에 열두번도 사표 던져버리고 싶네요 함께 꾹 참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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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이럴 때는 먼저 감정을 조금 내려놓고 차분하게 대화하려고 노력하는 게 좋아요.
감시나 꼬인 말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본인 할 일에 집중하세요.
그리고 필요하면 상사나 동료와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자신을 지키는 게 중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