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나는 지금 클라이밍 선스를 꿈꾸는 중2

난 클라이밍을 연슺하고 지금 선수반에ㅜ있는 클라이밍 선수야 근데 이번에 국대선발전 대회를 나가서 예선엔 3등 결승에 7등으로 마무리가 되었는데 근데도 발목이 아파서 대회 끝나고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 수술을 해야한다는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되었어 클라이밍 선수가 꿈인데 지금은 수술하고 재활하기 전 그냥 이제 실밥풀고 쉬고 잇어 이게 내가 이렇게까지 몸을 바쳐서 까지 클라이밍을 해야하고 클라이밍을 하더라도 클라이밍 선수가 될스 있을까? 너무 블안해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몸도 많이 아프고 이 길이 많나 계속 불안하죠?

    그런데 잘 하고 있어요~

    무언가를 꾸준히 해서 남는건 클라이밍의 실력일 수도 있겠지만, 내가 해냈다는 성취, 자기 유능감 등이 남아요.

    그래서 앞으로 내가 살아갈 때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줘요.

    아직 중학교 2학년이라 어떤 길로든 선택할 수 있어요.

    그러니깐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그냥 내가 해보고 싶었던것, 이루고 싶었던 목표를 향해 나아가보세요!

    질문자 님은 여태껏 너무 잘해왔고 그리고 뭐든 할 수 있어요~!!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