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려준 내용은 잘 확인하였습니다. 체중을 감소한 경우 지방층이 얇아지면서 혈관이 보다 더 도드라지게 보일 수 있으며, 운동을 한 직후거나 커피나 에너지 음료와 같이 카페인이 들어있는 식품을 섭취한 경우에는 눈에 더 잘 보일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햇빛이 강하게 비추는 더운 날씨로 인해 탈수가 오거나 과도한 긴장이나 스트레스 등의 요인으로도 혈관 움직임이 평소보다 눈에 띌 수 있으며, 시간이 흘러 평소처럼 다시 돌아오거나 그 외 특이 증상이 없다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팔에 전류가 흐르는 듯 저릿거리거나 통증이 나타난다거나 편히 쉬어도 맥박이 너무 빠르게 뛰는 경우에는 정확한 원인 감별을 위해 근처 병원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