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는 공을 들고 세 걸음 이상 걸을 수 없는 규칙이 있기 때문에 드리블은 필수적인 이동 수단입니다. 자신의 진영에서 상대 진영으로 공을 안전하게 옮기기 위해서 그리고 수비수를 제치거나 수비의 균형을 무너뜨려 슛이나 패스를 할 수 있는 빈 공간을 만들기 위해 사용합니다. 더블 드리볼은 드리블을 할 때 양손으로 동시에 공을 치는 행위나 드리블이 한 번 종료된 후에는 패스나 슛을 해야 하며 다시 드리블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이를 어기고 다시 공을 바닥에 튕기면 더블 드리블 반칙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