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자금 확보를 좀 한 것 같은데요

이렇다고 해도 워낙 미지급 임금이나 납품대금 등

그런 문제까지 해결해도 그 돈이 부족할테니…

아마 매장은 없어지겠지요…? 점포정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00억을 확보했는데요,이건 회생절차를 받기 위한 최소한의 돈입니다.

    법원에서 폐업명령을 내리면서 2000억을 마련하면 다시 생각할 수 있다고 했어요.

    2000억을 마련하고 즉시 항고 했어요,

    법웜에서 회생명령을 내리면요,모든 채무가 동결되니까요,결과를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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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홈플러스 채무가 9,000억원이라고 들었습니다.

    2,000억원을 확보한다고 해도 숨통이 조금 트일정도밖에 안되고 전반적으로 회복하는데는 부족하다고 합니다.

  • 확보된 자금은 주로 재무 구조 개선(채무 상환)과 매장 리뉴얼에 집중 투자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선식품과 체험형 매장을 강화한 '메가푸드마켓'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기존 점포들의 리뉴얼 투자를 확대해 오프라인 집객력을 높일 것입니다.

    기업형 슈퍼마켓(SSM)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중심으로 한 퀵커머스(즉시배송) 서비스와 온라인 배송 인프라에 자금을 투입해 이커머스와의 격차를 좁히는 데 주력할 전망입니다.

    사모펀드(PEF)인 MBK파트너스의 궁극적인 목표는 '투자금 회수(매각)'입니다. 이번 자금 확보는 매각을 위한 사전 정지 작업의 성격이 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