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를 싱싱히게 오래 보관할수 있는 방법

​최근에 시장에서 양배추를 한 통 크게 샀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못 먹고 있어요. 남은 양배추를 상하지 않게 오랫동안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는 꿀팁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양배추를 오래보관하시려면 우선적으로 심(가운데 단단한 부분)을 제거해주세요.

    그리고 키친타월로 감싸 수분을 흡수하게 해줘요.

    비닐봉지나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 보관해요.

    키친타월이 젖으면 새것으로 교체해 주세요.

    보통 2~3주 정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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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양배추 보관은 우선 랩을 사용해서 돌돌 말아서 냉장도 온도차에 의해 수분이 많이 생기는데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키친타월을 이용해서 밀폐용기에 깔고 위에 한번 더 덮은 상태로 보관합니다!

  • 양배추를 신선하게 오래 보관하려면 수분 공급공기 차단이 핵심입니다. 통째로 보관할 때와 잘라서 보관할 때의 최적의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통째로 보관할 때 (추천: 한 달 이상 보관 가능)

    • 심지 제거하기: 양배추는 심지부터 상하므로 칼로 심지를 칼 모양으로 깊게 파내어 제거합니다.

    • 수분 채우기: 키친타월을 물에 적셔 심지를 파낸 빈 공간에 채워 넣습니다.

    • 랩으로 밀봉: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랩으로 양배추 전체를 단단하게 감싸줍니다.

    • 냉장 보관: 심지 부분이 아래로 향하게 하여 냉장고 신선실에 보관합니다. 심지가 마르지 않게 주기적으로 키친타월을 교체해 주면 더 오래갑니다.

    자른 양배추 보관할 때 (추천: 1~2주 보관 가능)

    • 단면 감싸기: 자른 단면이 공기에 닿으면 갈색으로 변하므로, 물기를 닦은 후 랩으로 단면을 밀착해 감쌉니다.

    • 밀폐용기 사용: 랩으로 감싼 양배추를 지퍼백이나 밀폐용기에 한 번 더 넣어 냉장 보관합니다.

    • 겉잎 활용: 떼어낸 겉잎이 있다면 버리지 말고 자른 단면을 덮어두면 수분 증발을 막아줍니다.

    장기 보관을 위한 냉동법 (추천: 한 달 이상)

    • 손질 후 세척: 먹기 좋은 크기로 채를 썰거나 듬성듬성 썰어 식초물에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 소분하여 냉동: 지퍼백에 한 번 먹을 분량씩 나누어 담고 공기를 최대한 빼서 냉동실에 넣습니다.

    • 주의점: 냉동한 양배추는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생으로 먹기보다는 국, 볶음, 찜 요리용으로 사용하세요.

  • 양배추는 원래 오래 가기는 해요 그러나 더 오래 가게 보관을 하려면 양배추를 반으로 자릅니다 그리고 랲으로 감은뒤 키친타올로 감싸줍니다 그런다음 지퍼팩에 넣어 김치 냉장고에 넣어 보관

    하면 한달정도 갑니다

  • 네 저는 생양배추를 랩을 꼼꼼히 싸서 공기가 통하지 않게 한 뒤 냉장고 야채칸에 넣어두어요. 이렇게 하면 아삭하게 그대로 보관이 오래 가더라구요.

  • 양배추를 구매하셨는데 너무 크군요. 일단 사용하실부분은 잘라서 사용하시고 나머지부분은 크게 잘라서 랩이나 신문지로 감싸고 야채칸에 보관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