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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로운오후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이제 3살? 정도 된 아이들이 때를 쓰면 스마트폰을 쥐어 주더라구요
그러면 넋이 나간것 처럼 눈에 촛점도 없이 멍하지 보더라구요
좀 걱정이 되던데 스마트폰 말고 좋은 해결책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꾸준한살모사
스마트폰말고 장난감 뾱뾱이라던지
아님 옆에서 책읽어주세요 ..아님 퍼즐같은거 맞춰보는거도 좋구요 !! 스마트폰은 지지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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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빼어난김치찌개
스마트폰을 보게 되는 순간 끝나요,,처음부터 안보여주는게 맞다고 보고 그래도 스마트폰 보는 시간을 줄이는데 애기가 떼부린다면 그 떼를 이겨야 합니다,,
냉정한족제비179
아직 어린 아가들에게 스마트폰을 쥐여주면 안 좋습니다ㅜㅜ
시간이 안 나시겠지만 부모들이 시간들여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놀이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떼를 쓸때 스마트폰을 쥐여주거나 뭔가를 들어주면 그게 버릇이 되어 뭐든 떼 쓰면 된다고 생각 할 수 있으니 안되는것안 안된다고 따끔히 훈육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억수로존경스러운가지나물
스마트폰 대신 꺼낼 수 있는 '외출 전용 장난감 가방'을 미리 준비해 두면 큰 도움이 됩니다.
손근육을 쓰는 놀이감: 아이클레이(점토), 스티커북, 떼었다 붙이는 자석 놀이
손가락을 직접 움직이는 활동은 뇌 발달에 좋고, 집중도를 높여줍니다.
시각·감각 자극 도구: 워터북(물로 그리는 색칠놀이), 팝잇(Pop-it, 뽁뽁이)
물로만 색칠해 깔끔하고, 팝잇은 손맛(?)이 있어 불안이나 떼쓰기를 완화해 줍니다.
화면을 보여주는 대신 동요나 동화 소리만 들려주는 방식입니다. 시각 자극은 줄이고 청각에 집중하게 만들어 감정을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