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포와 항우는 실존인물로 삼국지연의를 통해 무공이 출중한 영웅으로 묘사됩니다. 서양에서 힘과 무용으로 상징되는 주인공은 '헤라클래스'입니다. 헤라클레스는 초인적인 힘을 대표하는데 12과업이 모두 괴물, 야수, 난제 무력 돌파로 근력과 용맹 아이콘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로마 제국부터 오늘날까지 헤라클래스는 강한 남자의 코드로 이어져 내려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 외에도 삼손, 아킬레우스, 알렉산드로 대왕 등이 있지만 헤라클래스가 가장 보편적인 힘의 영웅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