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것으로 남편과 자주 싸웁니다.

집안청소, 설겆이, 화장실 청소 등을 빌미로 자주 다투는데요.

남편이 제목소리가 너무 날카롭다고 내용이고뭐고 무작정 톤을 고치리고해서 싸움이 지속되는데요.

제목소리가 문제인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나는야 귀여운 천사입니다.저는 아들도 있고 딸도 있지만 요즘 남자들은 사실 좀 많이 불쌍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남편이 우리 가정에 가장이이므로 남편을 대할 때 조금은 존중하는 그런 말투로 하는 것이 서로를 위해서 좋습니다 자녀들이 있다면 자녀들도 그것을 다 보고 배울 것입니다 돈도 안 드는데 예쁜 말로 남편에게 부탁에 말로 1번 해 보세요 그러면 남편도 바뀌어 질 것이고 선순환이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파이리입니다.

      질문자님의 목소리를 지적했다는 것은 단연코 목소리의 문제는 아닐 것 입니다.

      사람은 감정을 전달했을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목소리의 톤이 모두 다르죠.

      질문자님이 집안청소, 설겆이, 화장실 청소등으로 먼저 대화를 나눌 때,

      처음부터 무작정 분노의 감정이 표출되는 톤을 사용하지 않았나 여쭤보고 싶네요.

      ~해줬으면 좋겠다, ~해줄 수 있어? 로 끝나는 따뜻한 감정으로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겠네요.

      화는 나중에 낼 수 있어도 , 화를 낸 후 선뜻 먼저 따뜻하게 다가가는 것은 참 어렵잖아요 :)

    • 안녕하세요. 돈벌기참어렵고힘든일이네요입니다.

      목소리에도 기분이 나쁠수도 있겠지만 집안일이 원인인듯합니다.

      가정일은 공동으로 해야하기때문에 서로 분담해서 청소를 하시면 해결되지 않을까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우선은 서로가 차분히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필요로 해보입니다.

      대화를 하기 전에는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시고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먼저 입니다.

      대화의 기본은 배려와 존중 입니다.

      상대의 목소리 톤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먼저 생각을 해보고 상대에게 자신의 감정을 조심스레 전달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