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이리입니다.
질문자님의 목소리를 지적했다는 것은 단연코 목소리의 문제는 아닐 것 입니다.
사람은 감정을 전달했을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목소리의 톤이 모두 다르죠.
질문자님이 집안청소, 설겆이, 화장실 청소등으로 먼저 대화를 나눌 때,
처음부터 무작정 분노의 감정이 표출되는 톤을 사용하지 않았나 여쭤보고 싶네요.
~해줬으면 좋겠다, ~해줄 수 있어? 로 끝나는 따뜻한 감정으로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겠네요.
화는 나중에 낼 수 있어도 , 화를 낸 후 선뜻 먼저 따뜻하게 다가가는 것은 참 어렵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