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제가 자꾸 잘하는게 있으면 그 분야에 대해서 질투를 해요

사람마다 다 각자 잘하는 분야가 있고 잘하는 일이 있는데 제가 자꾸 그 친구보다 문제를 더 많이 맞힌다던지

수행평가 등 더 좋은 점수가 나왔다던지 하면 자꾸 넌 이 분야 못하잖아 난 뭐 이거 잘하는데 이런식으로

자꾸 뭐라고 하는데 처음엔 그냥 너 잘났다 이런식으로 응 그래 너 너무 잘한다 이렇게 넘겼었는데 그게 자꾸 반복되고 하다 보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더라고요 진짜 얘랑 손절까지 생각하고 있고 근데 이때까지 참아온게 너무 아까워서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친구관계에 있어서 서로 스트레스가 된다면 좋은관계라고 보기어렵습니다

      자꾸 만나면서 스트레스를 더 크게 만드는것보다

      지금이라도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시면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진정 어린 친구는 친구의 장점을 칭찬해주고 기쁠 때 함께 웃어주고 슬플 때 위로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지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러한 부분은 아무리 친해도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입니다

      친구분과 대화를 통해

      그부분을 짚고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친구분에게 진지하게 말을 해주세요.

      계속 이런식으로 하여 기분이 좋지 않다

      그러니 자제하였음녀 좋겠다라고 진지하게 말하신다면

      보다 나아질 것이니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ㅊ친구와 대화를 나눠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서운하고

      말이 안통한다면 손절을 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