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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영민한오랑우탄142

영민한오랑우탄142

하...이 정도면 퇴사하는게 맞겠죠?

3년차 7개월차 28살 직장인입니다..

올해들어 회사생활이 고되고 넘 힘들고 다른거 하고 싶고 그래요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 요새 병원신세지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주 원인은 생각했을 때 사무실 환경과 팀 분위기, 상사인거 같은데

사무실 환경은 어두컴컴해서 낮인지 밤인지 헷갈릴 정도고

밖에 나가면 눈부셔서 눈을 못 떠요

팀 분위기는 앞에 사람들이 계속나가고 하다보니까 업무가 한 사람에게 집중은 되는데 대우는 그지같고

말로만 너 밖에 없다 너 밖에 없다... 이러고 있구요. 주말에서도 집에서 일을 하고 있으니...

상사는 현재 팀에 12명이 있는데 최근 이 사람 때문에 팀원 모두가 불만이 하늘을 찌를 기세입니다

몸이 자꾸 붓고 눈에 염증은 나을 기미도 안보이고

가만히 있는데 전력질주 하고온듯 숨이 헐떡헐떡 대고 그럴 때마다 왼쪽머리에 마치 혈관이 터질듯 쿵쾅쿵쾅이 느껴지고

머리 뒷통수엔 작은 혹이 자꾸 커지고 있고(어릴때 지방종이라고 했으나 자꾸커지고 왼쪽으로 치우처짐)

불안하고 초조한면도 있고

아침에 일어나면 시X부터 욕박고 시작하고 아침에 차 타고 출근할때 울면서 출근하고 있고 회사 도착하더라도

정문 앞에서 머뭇거리고

한 편으론 고속도로에서 이 속도로 내가 가드레일을 박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도 하기도 하네요..

자리 벅차고 나가고 싶기도 하구요

퇴사하려고 하니까 무섭고 두려워요

퇴사한다고 해서 돈이 부족하거나 하진 않구요. 지금 모은 돈만 가지고도 1년은 살 수 있고

퇴직금 받으면 한 2년 정도는 가능하겠네요

부모님은 현재 암 투병중이신데 20대 젊은 나이에 벌써 병원신세지면 어떡하냐면서

일단 건강부터 챙기고 다시 해보는게 낫지 않겠냐고 하시네요

퇴사한다고 해서 관에 들어갈때 까지 재취업 못 하는 것도 아니고 될 놈은 된다고...

이 정도면 퇴사하는게 맞을까요..? 거의 매주 병원다니는듯 하네요.

7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우선 상황과 감정이 매우 힘드실것 같다는 점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들은 개인적인 이유와 해결책을 찾는다고 해도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을 수도 있다는점 또한 인지하셔야 합니다. 일단은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찾기를 하시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가족 혹은 친구들과의 대화도 정말 중요합니다.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상대와의 소통이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좋은지식을추구하는침팬치입니다. 해당질문에답을드리겠습니다 저 같아도 그 정도 상황이면 퇴사하는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도저히 안 되겠으면 좀 더 버텨 보시는 것도 괜찮지만 일단 저면 퇴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몸에 병이 날 정도로 스트레스를 준다면 퇴사를 고려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분위기의 회사라면 저는 다니지 못할 것 같습니다.

    부디 이직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답변드려요 네 많이 안 좋은 상황 같네요 일단 좀 더 지켜보시고 도저히 안 되실 것 같으면 그때 퇴사하시고 일단은 끝까지 보태 보는게 좀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네 무조건 퇴사가 맞습니다 우리가 일을 하는 이유가 잘먹고 잘살기 위해서 하는게 일인데

    지금 작성자님의 상황을보면 그게 아닌거 같습니다 어느정도의 급여를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급여랑 인생,건강을 바꾸시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의 몸은 위험할때 계속 신호를 보냅니다 제가 보기엔 이미 그신호를 충분히 보내고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다시 말씀드리고 싶네요 과감히 퇴사하시고 몸부터 추스리시고 일다시 시작하셔도 인생에 큰지장 없습니다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기회도 보여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 질문자 님이 말씀하신 정도의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다면 제가 보기에도 이직을 하시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질문자님 말씀대로 아직 나이가 적기 때문에 이직을하시려면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에 너무 오래 쉴 생각을 하지 마시고 이직을 준비 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 배달이라도 하세요 그만두면되죠 무엇이 그리고민이세요. 님이하고싶은일은 돈모아서 하셔도 늦지않으세요. 세상 돈이제일입니다

  • 보통은 4년차때 거의 모든 직장인이 고비가 오긴 합니다. 그런데 질문자님처럼 사무실환경 + 팀분위기때문에 퇴사해버리면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건 다음 일자리를 생각하고 퇴사를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가장 우려되는건 건강인데 혹시 몸이 너무 힘들면 잠시 쉬어가는것도 좋아보입니다.

    건강이 가장 중요하고 그 다음이 가족 그다음이 일이니깐요!

    아무쪼록 힘내시고 건강 되찾으세요!!

  • 취준생이지만 공부하고있는곳이 대기업사택 무료로 이용이가능해서 공부중인데 여기 미화원 시설관리직등등 일자체가 없어 오전오후로 일이 돌아가더라구요

    일은 쉽게 돈도 쉽게 쉬엄쉬엄 힘들지않은 일을 찾아서하세요 저도 스트레스때문에 일을그만두어 병원생활하다가 다시 제2인생을 준비중입니다.

  • 정말 그많은 스트레스를 받으시면서 건강까지 더 나빠지신다니 우선 퇴사를 고려해 보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가장 소중한건 자신의 건강입니다 건강이 나빠지면 일을 하고 싶어도 못합니다 퇴직하시고 몸좀 추스리고 다시 일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부모님까지 암투병 중이시라 마믐의 무게가 무척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고 앞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직장에서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너무 힘들면 퇴사가 답이라고 생각됩니다.

    돈도 좋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건강이 우선 아닌가요.

  • 몸부터 건강해야 합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는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일단 푹 쉬고 다른 일자리를 찾는 편이 좋아보일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고 힘드시겠네요..

    힘든 회사 생활에 사랑하는 부모님의 암 투병과 간호까지...

    생년월일시 줘보세요. 사주명리좀 봐 드릴게요

  • 정말 대단한 참을성을 갖고 계시네요.. 힘드실듯 보이구요..기왕 버티는거 조금더 버티며 이직할 회사 먼저 찾아서 그때 바로 이직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가능하면 급혀가 조금 작더라두 몸을 치료 할수 있는 시간이 확보된 곳으로 가셔서 머리 지방종 더 자라기 전에 제거 하시는건 어떨까요? 그럼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랩니다!!화이팅 하시구요~~

  • 네 그정도 회사라면 당장 퇴사하세요, 뭐라고 내 몸 아프면서 까지 일을 하고 있나요??

    그렇다고 회사에서 대우가 좋은것도 아닌데 말이죠, 내몸이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회사보다 더 좋은 회사도 많으니 몸부터 치료 하시고 다시 사회생활 하면 됩니다.

    퇴사하는거 너무 무서워 하지 마세요, 괜찮습니다. 힘내세요

  • 지금 많이 힘드시겠네요...

    그정도로 힘드시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굳이 다니실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어느 직장이든 스트레스를 받고 나와 맞지 않는 상사는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그정도로 스트레스와 병원을 다닐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차라리 그냥 깔끔하게 사직서를 제출하시고 건강 회복 후에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는게

    더 좋을듯합니다. 지금처럼 다니시면 죄송하지만 오히려 명이 더 짧아지실수도 있을것 같네요...

    기운 내세요~~~

  • ..넘 심하신 듯 저라면 퇴사하고 건강관리에 먼저 집중할 것 같아요 그러다 큰일나요 맘 굳게 잡으시고 퇴사먼저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일도 힘든데 근무지 환경도 나쁘고

    직장 동료까지 문제가 있다면... 맘 굳게 잡으십쇼.

  • 퇴사하는게 맞습니다. 왜스트레스받아가면서 다니는걸까요? 그정도면 다시 재정비하셔도 됩니다.장사를해도 차라리 맘편히하는게 좋지않을까요?

  • 퇴사가 답이라고 할순없지만 나쁘지않은 선택지로 보여집니다

    다만 퇴사전에 퇴사의 귀책사유가 본인보다 회사의 과다한업무나 환경에 있음을 분명히 하기위해 시간을 내어 가까운 정신건강의학과에 방문하여 진단서를 받으시고

    이를 바탕으로 병가를 내보심이 어떨까요? 병가를 못쓴다면 노동부에 상담해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이왕 퇴사를 맘먹으신바 두려워마시고 똑부러지게 챙길것 챙기시면 좋겠습니다

    회사내에서나 상사지 직급떼고 퇴사하면 그냥 아재아줌입니다

  • 몸이 우선입니다. 퇴사하시고 자신을 잘 추수린 후에 다른 직장을 잡는게 좋아보입니다. 의외로 사람이 인생이 자기 뜻밖에 좋은일도 많답니다.

  • 뒤도돌아보지말고 뒤돌아서나가세요?

    아직나이한창인데,참을걸참아야지.

    그냥그만두고 쉬며서 자기자신을 되돌아보면서

    훗날을기약하세요. 스트레스받지마세요

  • 처음 퇴사를 결정할때는 몬가 무섭고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퇴사후 무엇을 할수 있을까 생각도 들게됩니다. 그런데 나이도 어리시고 할수있는일들도 많고 이것저것 하시며 경험도 많이 쌓을슨 있이신 시기라 생각됩니다. 누구든 퇴사결정은 어려운 일이니 나만 이런가 생각하시지 마시고 나를 위한 좋은 결정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 이미 답을 알고 질문해주시는거 같아요. 정말 이정도면 퇴사하시는게 맞을 것 같아요 1년 뒤 쟈취업하시는 한이 있더라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퇴사하시고 몸과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이 필요하신 것 같아요

  • 회사에서 휴직이나 장기휴가를 낼 수 있는게 아니라면 지금 연차도 어느정도 쌓이셨으니 퇴사도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어차피 퇴사하기로 마음 먹으셨다면 퇴사전 그 상사 또는 그 위의 상사에게 현재 상태와 팀의 분위기 등을 진지하게 애기하면서 너무 힘들다고 개선이 필요하다고 애기해보심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해서 회사 상황과 분위기가 달라지면 좋은거고, 안달라진대도 퇴사라는 선택지가 있으니 말씀하시는데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하실 수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

  • 너무 힘들어 보이십니다. 직장 생활이 어느 정도 스트레스는 감수하고 다니는데 이 정도면 퇴사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직은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건강이 우선입니다. 힘 내세요.

  • 당연히 퇴사를 하셔야 합니다

    고속도로에서 가드레일을 박으면?

    그런생각까지 든다면

    자신을 위래서 당연히 퇴사를

    몸과 맘이 다 힘든상황인데 뭘 고민하시나요?

    잠시 쉬면서 다른일자리를 알아보세요

    더 있다간 우울증으로 인생망칩니다ㅜㅜ

  • 그렇게 몸이 안좋으신데 참고 일을 하세요ㅜㅜ

    퇴사 하시고 좀 쉬시다가 다른 일자리 알아보셔도 되요 먼저 몸 부터 생각하세요

    그맘 저두 알것같아요

    저도 그랬거든요

    고민하지 마시고 몸부터 챙겨요

  • 스트레스로 몸이 망가지는 정도면 퇴사하고 다른 일터를 찾으시는게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 됩니다. 일은 하는 이유 자체도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하는 것인데 일 때문에 죽는다면 안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살기 위해 돈을 벌고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죠.

    근무환경도 그렇고 상사가 그정도라면

    이직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러다가 돈과 건강을 맞바꾸게 됩니다.

  •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많이 지쳐있는 것 같아 보이시네요.

    잠깐이라도 쉬시면서 본인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퇴사 하시는게 맞을것같네요 우선 몸도 않좋고 회사에 대해 불만이 많이 있고 젊으신데 인내심도 있으시고 회사 환경도 좋지않네요 너만 믿는다는 말 믿지마시고 퇴사후 좀 쉬신다믐 재건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좋은직장 구할수있어요 화이팅입니다

  • 본인과 정말 맞지 않는다면 퇴사하는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정말 본인에게 어울리지 못한 그런직업을 기지고 계신다면 두고두고 후회될 날만 남겨놓은 사람처럼 지내실듯 합니다. 막싱 퇴사해서 다른 직종을 구하다 보면 생각보다 본인에게 맞는 직종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에 머무르면 알 수 없죠. 도전이라는 것이 항상 무섭지만 그만큼 좋은 곳으로 가기위한 과정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올초 퇴사한 자유인qpt입니다.

    음.. 많이 힘드신 상황이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일은 죽을때까지 시키고, 대우는 정말 거지같이 해주는 분노할 경험이지요.

    저도 몸에 물혹이 생겼습니다. 자다깨어서 숨이 안쉬어지기도 했습니다.

    저도 퇴사하고 어려움도 많지만, 후회는 안합니다.

    본인의 건강이 가장 중요합니다. 건강하면 무엇이든 다시 도전할 수 있습니다. 업무능력은 출중하시나 억울한 일만 겪고 계신걸로 보아, 나오셔서 어디든 다 좋은 근무처를 가실수 있으리라 보입니다.

    질문자님, 어떤 선택을 하시든 더욱 잘 되고 성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참을 수준을 넘어서신것같네요ㅠㅠ

    그런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신체적 증상으로까지 나타나다니..

    얼마나 고생 많으셨습니까.

    인생은 꽤 길고, 나이도 젊으시니

    퇴사하면 큰일난다는 부담은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지금 이렇게 힘겹게 버텨가는 에너지가

    퇴사후에도 긍정적으로 뒷받침된다면

    재기는 언제든지 가능하기 때문이죠.

  • 제가 고민하는 선후배님들께 꼭꼭 말씀드리는게 장점보다 단점이 많으면 퇴사하라고 합니다. 이건 그냥 퇴사하시는것이 정신적육체적 건강에 좋을것 같습니다. 쉬시면서 거기 보다 한가지라도 더 좋은 직장을 찾으세요^^~

  • 안녕하세요 

    쉽사리 지나치기가 힘들어서 남겨보아요

    저도 한 회사에서 10년넘게 직장생활하다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같이와서 몇달간 고생했었어요

    하루에 한두시간 자고 매일 술마시고 울고

    업무는 안끝나고 쌓여있고 도와주는 사람은 없고

    사람들이 별거아닌걸로 뭐가 그렇게 힘드냐

    우울증이 공황이 대수냐, 

    자기일이 아니라고 

    막말들 하더라구요

    주위사람들 얘기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선택이 가장큰거 같아요, 너없으면 안된다

    회사도 안돌아간다고 하지만 어떤 회사든 다 

    그때뿐이지 다 잘돌아갑니다. 

    저는 나이가 좀 있는 편이라

    재취업을 할수있을까에 대한 고민때문에

    쉽게 그만 못두었었는데, 그만두고 나니 정말

    별거 아니더라구요 나이도 어리신데 나중가서

    더 고생하시지 마시구 좀 쉬시다가 체력보충하셔서

    더 좋은곳 취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날만 있으시길 바랄게요! 

  • 건강에 문제오는 거라면 바로 퇴사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ㅠㅠ 최대한 빨리 퇴사하시고 쉬신 다음 준비해서 이직하세요!! 힘내시길 바라요 ..!

  • 많이 힘드셨겠어요..저 같으면 퇴사할 것 같네요.

    건강이 우선이에요 정말 어머니 말씀 틀린 거 없어요. 젊은 나이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작성자님께서 젊으신만큼 앞으로 작성자님께 주어질 기회는 많을거니 걱정마세요~☺️ 게다가 모아둔 돈도 있으시다니!😎😎 화끈하게 퇴사하시는 거 추천드려요~ 새로운 직장은 힘들지 않길 바랄게요 힘든 신입생활 다시 할 생각에 걱정이시겠지만 제가 응원할게요!! 화이팅!!

  • 퇴사하세요. 저도 지난회사 7년정도 다니면서 품질부서 팀장까지 하였지만 사내분위기, 사내정치등 너무 스트레스받아 원형탈모까지 생긴사람입니다. (현재 치료중이고 많이 회복됨) 지금은 새로운 직장에서 지게차 운전을 하는데 세상 행복합니다. 돈도 꽤 많이 모았구요. 사내 회식 뭐 이딴거 없고 술 담배 다 끊을만큼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당장 그만두시고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는걸 하세요.

  • 아이고 이정도면 어떻게 버텼을까 역으로 질문을 드려야 할 지경인데요..님이 미친척하고 바꾼다고 바뀔 환경이 아닌거 같으면 무조건 퇴사하세요. 회사가 거기만 있는 것도 아니고, 요즘처럼 평생직장의 개념이 없는 시대에 그렇게까지 버틸 필요 없습니다. 직장은 그냥 임금채굴하는 장소일 뿐이고, 그런 사람 귀한 줄 모르는 곳에 님 몸 망가져가면서까지 쓸데없는 애사심 보이지 마세요..다른 직장구할 때까지 버틸 돈도 있는데 무슨 고민이세요?이미 앞사람들도 다 나갔다면서요?님도 그냥 나가시면 돼요.

  • 답은 정해져있잔습니까

    바로 런뛰야지 뭐합니까?

    혹시 주위에서 한군재 오래 못다닌다고?

    그거못버텨서 어쩌냐 하는 꼰대가 있다면 죽빵을 갈겨주시구요 생각보다 세상은 일할게 많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나보다 중요한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 런뛸 준비하시구 20대면 아직 정 뭣하면 공장 들어가세요 사람 사는거 다 거기서 거깁니다

    주위에서 떠들어대는거 신경 쓰지말고 나를 먼저 생각하세요

    1. 그만둔다

    2. 좀 쉰다 쉬면서 일자리 구하면되요

    3. 일자리 구해보고 안되면 공장간다

  • 예전에 조그마한 회사를 다닌적이 있는데

    근무환경도 너무 열악하고 상사도 신뢰가 안가고 직원들도 퇴사하는 분위기었는데

    나라도 끝까지 남아서 결과를 봐야지 하고 이를 악물었지만 결국은 운닫는 결과를 봤습니다.

    이후 갖고 있는 기술은 포기하고 1년을 좀 넘게 준비해서 현재 직장에 입사해서 조금만 있으면 정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젊으신 분같은데 금방30대40대 됩니다.

    빨리 이직하세요.

  •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입니다. 직장일로 굉장히 많은 스트레스를 받지 마시고 퇴사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더 좋은 회사에 꼭 취업하시길 바랍니다.

  • 네. 지금 상황에서는 하루빨리 퇴사하는거

    추천드립니다. 나이가 20대 후반이거나

    30대 초반이실거 같은데 인생 좋은 경험했다

    생각하시고 퇴사후에 당분간은 스트레스

    해소겸 여행이나 취미 생활하시면서 정신과

    육체 건강을 회복하는게 좋습니다. 바다가에

    가서 바다도 보고 회도 드시고 등산가서

    좋은 공기도 마시고요. 건강검진도 하시고

    영양보충도 하시면서 1~2년 정도 나만의

    시간을 가지는거를 추천합니다~~~

  • 이런 상황이면 하루 빨리 퇴사하시고 건강관리하셔서 다른 일을 찿아보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직 젊은 나이인데 공부하여 기술자격증따고 노력하면 더 좋은 일 할수 있겠네요

  • 하루라도 빨리그만두셔요

    근무조건이 그렇게 열악해서 무슨일을 잘할수있겠어요

    우선 첫째는 건강입니다

    돈부자도 좋지만 건강부지가 최고인걸 잊지마세요

    건강 잃고 나니 알겠더라구요

  • 너무 고생하셨네요.. 세상에 직업도 많고 자리도 많지만 몸이 망가지면 할 수 없습니다..

    그정도 하셨으면 잠시 휴식을 가지시고

    몸의 건강을 되찾으신 뒤 다시 일을 시작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건강이 우선 입니다.

  • 어느정도 퇴사 후에 계획을 세우리는걸 추천합니다 생각한것보다 그만 둔 후에 시간이 낭비되는게 빠르면 그걸로 또 스트레스 받을수 있어요 

  • 심각한 수준이네요.

    이정도면 빨리 퇴사하시고 좀 쉬시면서 다른 일자리 찾아보셔요.

    아직 나이가 그리 많지 않으니 찾아보면 일자리 많아요.

    그 정도면 지금 직장에서 일하면서 다른 회사 알아보는 것도 힘들듯 하네요.

    계속 회사 다니면 우울증이나 공황장애 올 수가 있어요.

    저도 예전에 연구개발 파트에서 일했는데 업무 스트레스로 공황장애 심하게 앓아서 약복용 2년 넘게 했어요.

    진짜 죽을만큼 힘들어서 차리리 죽는게 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햇어요.

    지금 님도 굉장히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네요.

    얼릉 퇴사하셔서 좀 쉬시면서 다른 일자리 찾길 바랍니다.

  • 첫 이직이실까요? 늘 퇴사하고 이직하는것 자체가 스트레스요인이 됩니다만 처음 이직을하는거면 이회사 나가서 괜찮을까?무수히 고민과 걱정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번 이직해보시고나면 그전회사 잘 나왔다는 생각도 들고 이직이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네? 이런생각도 들꺼에요

    내몸 상해가면서 병원신세 질정도로 스트레스받고 힘들다면 이직을 고민해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내 건강보다 중요한건 없어요

  • 참으로 아타까운 사연 공감이 되네요. 저도 비슷한 상황에 었으니까요.무조건 퇴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건강이 우선 이니까요.그리고 너무도 젊은 좋은 시기인데 너무 아프고 힘들게 열심히 사는 모습이 안스럽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퇴사하고 몸 추스리고 건강해지면 좋은 에너지가 발산되어 좋은 일자리 찾을수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최우선으로 자신의 몸을 돌보는것을 지지 합니다. 그리고 응원 합니다!!

  • 몸 상하면서까지 돈 버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돈 보다 건강이 제일입니다. 아직 나이도 어리시고 다른 회사 먼저 붙으시고 그 담에 그만두시면 될 것 같아요. 바로 그만두시지 마시구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저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자꾸 나간 사람들 몴까지 주기만하고 대우도 안해주고 전 퇴사했습다.

    신중히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고요 만일 퇴사한 결정이라면 일 구하시고 하세요

  • 그만큼 참아오신것도 잘해오신거예요

    그동안 하고싶은데 못했던것도 좀 하시고

    맛난것도 드시고 맘이 좀 가라앉으시면 새출발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도저히 진짜 도저히 안되겠으면 퇴사하시는 걸 추천드리는데 도저히라는 기준도 사람마다 다르고 누군가에겐 퇴사가 가벼운 사건이지만 누군가에겐 중대한 사건일 수도 있어서 함부로 뭘 추천을 못 드리겠네요.. 제가 드릴 수 있는 답변은 진짜 도저히 안되겠으면 퇴사를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행운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힘든 상황이시군요. 퇴사를 고려하시더라도 근무환경이 좋은 곳으로의 이직도 생각해보시는 것을 권유드려봅니다. 실직기간이 길어질 수록 새출발할 수 있는 기회도 줄어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족의 건강과행복을 기원합니다!!

  •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님글내용보면 무조건 퇴사하셔야 됩니다.괜히 버티다가 진짜 골병들수있습니다.충분히 다른회사 들어갈수있습니다.

  • 너무 힘드실거 같네요.

    몸도 마음도 지쳐계신거 같아요.

    퇴사하고 조금 쉬었다가 다른 곳으로 취업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힘내세요!!

  • 퇴사바로하세요. .스트레스는건강에안좋습니다 아직젊으니 한동안치료받으시고 다시시작하셔도 늦지않아요 하루라도빨리퇴사하세요. .

    정신건강에 좋습니다퇴사하는게

  • 퇴사하는게. 맞네요 저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가드레일은. 박지 마세요

    세상에서. 포기만 않하면. 언제가는 성공을한다고 합니다. 저도. 겁이. 나지만. 퇴사를. 앞두고

    있고. 새로운. 도전을. 계획중입니다

    힘들게 번돈. 계획잘세워 희망을 품고

    끝까지. 포기 말고. 성공해내시길 바랍니다

    내차신에게도. 하는말같네요

  • 일단 다른곳을 먼저 알아보고 퇴사사를 하시든 어떻게 하던 해야죠 일하는데 공백이 있으면 좋은것없네요 다른직장을 구해도 백프로 맘에 드는곳은 없네요 가능하면 잘맞춰보시고 그래도 안다 하면 그때 퇴사하세요

    그래도 안늦어요

  • 저도 비슷한 상황에 처한 경험이있는데요. 그럴때일수록 나에게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일까 우선순위를 정해보게 되더라구요. 건강 가족 돈 직장 등등 나에게 가장 중요한 순서를 고민해보시고 의사결정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 상사 밑에서 일을하면 정말 힘이 많이 들텐데요 저 라면 버틸 수 없을 거 같습니다 바로 복수하고 퇴사를 할 거 같아요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글만 읽어도 어질어질 합니다.

    28살 3년 차 아니라 더 오랜 경험을 쌓았어도 현실적으로 너무 버겁고 힘든 상황 맞습니다.

    매주 병원 다닐 정도면 당장 퇴사 하시는 게 그나마 몸 이나 정신 건강을 더 헤치지 않을 거 같습니다.

    퇴사 후 휴식 시간 가지면서 다른 회사 알아 보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내 몸과 정신 나빠지면서 계속 다닐 이유 아예 없습니다.

  • 병을 얻어가면서 까지 회사를 다닐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사에게 사이다 날리고 퇴사하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좋으면 추천 부탁 드려요

    그렇다 먼저 죽을수도 있어요

    극심한 스트레스와 피로가 동반되는거 같고요

    1년동안 여유자금이 있으면 바로 그만두고 다른직장을 알아봐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 병원가서 치료받는것을.왜 그렇게 어렵게생각하는지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미용실다니듯 가서. 치료받으면됩니다. 지방종같은건 가서 가볍게 떼면됩니다. 만사 가볍게. 생각하시고 즐즐거마음으로 사셨으면좋겠어요 사람은 누구나 병들고 죽고 그럽니다 시기가 다를뿐

    마음힘들게하는 회사는 퇴사가 답입니다즐겁게살려고 일하는데 옰지않은ㅠ힘내세요

  • 사람에 의한 스트레스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가능하다면 이직을 고민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일이 힘든 것 보다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것은 쉽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 지금 회사 생활이 무척 고통스럽고 힘드시는가 봅니다ㆍ 이세상에 직업은 다양합니다ㆍ아직은 젊은데 조금 쉬었다가 재 충전 해서 자기 한테 딱 맞는 직업을 선택 해 보세요ㆍ첫째 일을 즐겁게 해야 합니다

  • 네 글로만 봐도 질문자님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고 보여지세요.

    그렇기 때문에 퇴사를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고생이 너무 많으시네요 ㅠㅠ

  • 지금 심정으로는 퇴사를 하고 마음의 안정을 취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지금 회사말고도 일 할 때는 많으니 쉬면서 마음의 정리와 다음 진로에 대해 걱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돈은 벌어야 하지만 진짜 죽고 싶은 심정이 들 때는 결정을 하여야 합니다. 살려고 돈을 버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퇴사하시고 자신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갖기 바랍니다.

  • 건강버려가면서 무슨 대단한 대우나 연봉을받는가요? 나가서 배달을 해도 최저시급은 받고 삽니다

    요즘은 시급15000원 주는 고기집도 사람이 안구해진다는 인터뷰도 봤네요

    어느정도 돈의 여유가 있거나 바로 취업할 생각이면 건설현장가도 일당 14만원줍니다, 신호수만해도

  • 일단 퇴사를 하고 건강을 회복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살면서 돈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건강이 문제가 있는데 해결부터 해야죠 아직 젊으니 뭘해도 할수있으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 되도록 먼저 퇴사하기 보다는 잘리는 방향으로 해보세요

    그래야 실업급여를 받으니까요 실업급여 받으시고

    그걸로 생활을 하세요 돈 벌어놓은걸로 생활하는건

    너무 아깝지 않습니까 힘들게 버신건데요

    그렇게 1년 머리를 식히세요 여행도 다녀오시고요

    질문자님이 살아야지요 힘든데도 계속 버티는것 만이

    정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