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너무 답답합니다…어떡할까요 퇴사가 답일까요?ㅠㅠ

회사 출근할때만 되면 너무 가기가 싫고 숨이 턱턱 막히는 기분인데 매번 출근하는게 너무 괴롭습니다ㅠㅠ 요즘 업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느끼는데 정말 마주치기 싫은 직원이랑은 거의 어쩔 수 없이 매번 마주치고 업무하기는 너무 벅차고 퇴사가 너무 간절해졌어요… 대학 졸업도 전에 취업하면서 회사의 배려로 대학생활과 병행하며 졸업까지하고 지금까지 달려왔는데 너무 숨막혀요 이제… 찡찡대는 것 같지만 친한지인 하나 없이 집 회사만 반복하는 타향살이도 이제 끝내고 싶다는 생각도 너무 크게 듭니다…퇴사를 하게 된더몀 어떻게 말을 꺼낼지도 모르겠어요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죽을 정도가 아니면

    그냥 다니시길 제안드립니다.

    회사 생활 거의 똑같습니다

    제가.느끼기에는 잠시 권태기가 온거 같습니다

    직장생활의. 권태기는 3의 배수로 찾이옵니다.

    입사후 3개월째 그리고 3 6 9,ㅣ2 ,15년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가는것이 두럽고 숨이 막힌다면 퇴사한다고 이야기하시고 인수인계하시면 됩니다.관둘것인데 무슨고민을하세요.내가 제일중요하니 날짜일정이야기하고 인수인계하고 관두시면됩니다.

  • 저도 어쩔수 없이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웬만큼 힘들고 어럽고 스트레스를 받아도 꾹 참고 다녔습니다.

    저는 특히 상사한테 갑질을 많이 당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었는데 결국 뇌출혈로 쓰러졌습니다.

    스트레스가 만병에 근원이라고 합니다.

    힘들고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더이상 그회사를 고집할 필요없이 이직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번아웃이 오신것 같네요. 일단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를 병행하시면서 일을 하시고 그래도 도저히안된다면 퇴사를 할수밖에 없네요...

  • 회사집회사집 인데 타향살이까지 아는분 하나없이 ㅠ

    먼저 동호회 활동해보시는것은 어떨까요? 퇴근하고 같이 할수 있는 운동이나 걷기, 등등 취미가 생기면 자연스럽게 지인도 생길것입니다 회사에서 일하는 시간이 퇴근후 즐길맘으로 달라질수 있을듯 합니다

    전 퇴근후 등산,배드민턴 합니다

  • 먼저 상사분이랑 상의해보는 게 어떨까요? 상사분이 친절하신 분이라면 잘 들어주시고 같이 고민해주실 거예요. 회사가 배려도 해준 것 보면 회사 자체도 괜찮은 것 같은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