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2026년 5월 18일에 진행한 탱크 텀블러 할인 행사에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문구가 포함되었다는 논란입니다.
탱크 텀블러 라는 제품 자체는 이미 옛날부터 존재하던 것이나
그것을 하필 5월 18일에 할인 헀다는 점
심지어 홍보 문구도 "책상을 탁!" 이라는 박종철 고문사 사건을 연상시킨 다는 점.
17온스(502.7ml)를 503ml라고 굳이 표기 했는데 이것은 우익이 주장하는 루머인 5.18 허위 보상자 숫자와 같다는 점
등
하나 두개는 우연일 가능성이 있으너 겹치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광주는 비수도권 지역 스타벅스 매장수 1위 지역이었죠.
이 이벤트는 공식 사과문과 함께 즉시 중단 되었으며
신세계 회장, 미국 스타벅스 본사 에서도 사과문을 계시 하였고
각종 은행, 헌혈 심지어 정부 차원에서도 스타벅스 관련 행사를 모두 중단하는 큰 사건으로 발전되었습니다
신세계 그룹에선 추가 조사가 진행 했고
조사 결과: 매출압박으로 인해 2,30대 신입 실무직원들 에게 이벤트를 맞긴 다음
법무팀은 커녕 상사들 조차 똑바로 검사를 안한 결과
AI 남용으로 인한 이상한 문구가 그대로 사용 되었다
라고 합니다.
스타벅스 대표 경질을 포함한 관계자 처벌도 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