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고려대, 연세대가 지난해 신입생 모집에서 못 뽑은 인원이 총 42명으로 집계됐다. 미충원 인원이 5년 전에 비해 2배로 늘어난 것이다.

남들은 그토록 가기를 원하는 속칭 SKY 대학인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가 지난해 신입생 모집에서 못 뽑은 인원이 총 42명으로 집계됐다고 합니다.

미충원 인원이 5년 전에 비해 2배로 늘어난 것이라는데,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입시제도 문제일까요? 대학의 선호도가 떨어져 학생들이 스스로 학교와 학과를 포기해서 일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입시제도도 문제지만 처출산의 결과물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고연은 예전부터 조금은 특출난 사람들이 가던학교였습니다.

    새로 태어나는 신생아의 개채수가 줄어든만큼 특출난 사람들도 그만큼 줄어들었다 볼수있는거죠.

    못뽑은 인원이 42명이면 특별전형으로 더 모집해도 될것인데 그건또 기존 재학생들의 자존심이 허락을 못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