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얼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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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충만함과 체면을 중시하는것은 별개의 문제인가요?
한국은 체면을 중시해 교회에서 믿음 좋은 목사님이라도 사회적으로 도태되 평범해 보이지 않는 서열이 낮아 보이는 사람을 존중해야하는 상황을 부담스러워하고 마주치는 상황을 피하는데 성령충만함과 체면을 중시하는것은 전혀 다른별개의 문제인가요? 믿음의 사람에게 상충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볼때 어떻게 기도해야할까요? 그리고 100%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른다면 고민할것도 없이 그렇게 나를 대우하는 사람이라도 더 살갑게 대해야 겠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렇지 못한 경우 많으니 성령의 인도하심과 사회가 요구하는 암묵적룰과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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