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친구들과 잘지내는 방법 뭐가 좋을까요?

친구들과 잘지내는 방법으로 뭐가 좋을까요? 여러분들은 친구들과 잘지내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하시나요? 의견을 많이 남겨주세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친구와 잘 지내는 방법은

    나의 주관된 생각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며 나의 이기적 행동만 전달하긴 보담도 친구의 생각.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 하면서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의 감정을 공감하며 대화적 소통을 하며 친하게 지내려는 노력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친구를 존중해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놀리거나 무시하는 말투가 아니라 친구를 배려하면서 필요한 것을 찾아서 도와 준다면 호의를 받았기 때문에 상대방도 존중을 해주면서 친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또한 친구와 대화를 할 때도 끝까지 말을 들어주면서 공감을 해주시면 신뢰가 쌓이게 되기 때문에 무언가 이야기를 할 때 먼저 찾는 친구가 되어 절친이 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친구들과 어떻게 잘 지내면 좋을지에 대해 남겨주셨는데요~

    음.. 사실은 친구를 사귀는것도 보면은 보통 나의 성향과 비슷하고

    결이 비슷한 사람끼리 꼭 친해지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친해질 사람은 또 친해지게 되는데

    아무래도 더 노력을 하게 되면은, 더 끈끈한 우정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부분이 되기도 하겠지요!

    일단은 친구들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고 생각하는데

    내 이야기를 많이 하는것도 중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상대방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잘 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주고

    내 마음에 공감해 주는 사람에게 본능적으로 끌리고 마음을 열게 되니까요~

    그리고 또 서로가 편안한 사이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보통 아무리 친하게 지냈어도, 상대방이 싫어하는 언행을 하거나

    불편한 부분을 보인다면은 당연히 거리를 두고싶어 지기에

    상대방이 싫어하거나 부담될만한 행동을 하지 않는것이 좋으며

    만약에 갈등이 생겼을 경우에는, 감정적이지 않고 비난하지 않는 마음으로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며 오해를 푸는것이 중요하겠지요

    또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친구를 나와는 다른 독립적인 사람으로

    존중하며 적당한 거리를 지켜주는 것입니다.

    아무리 단짝이라 할지라도 생각이나 취향은 저마다 다를 수밖에 없으니

    내 기준을 친구에게 강요하거나 선을 넘어 지나치게 간섭하기보다는

    친구의 마음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다름이 있다는 것을

    서로가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보여요~

    이렇게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는 관계면은

    대부분의 우정이 평생 오랫동안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친구들과 잘 지내려면 먼저 상대의 말을 끝까지 듣고, 약속과 비밀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운한 일이 생겼을 때는 뒷말보다 직접 차분히 이야기하고 잘못했을 때는 솔직히 사과해 보세요. 늘 맞춰주기 보다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적당한 거리도 지키는 관계가 오래갑니다.

  •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친구들과 잘 지내는 방법은 결국 내가 그 사람들을 조금 더 배려해주면 됩니다. 사실 이것이 조금 어려울수 있으나 습관이 베인 사람의 경우 이러한 부분이 크게 어렵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친구도 나와 다른 인격체임을 인정하고 친구의 생각과 가치관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속상한 일이 있을 때는 내 의견을 내세우기보다 친구의 의견을 먼저 들어주는 진심 어린 공감도 중요하죠.

    아무리 친하더라도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는 적절한 선과 거리두기를 유지해야 관계가 오래 간다 생각합니다. 또, 나이가 들수록 인관관계에 때로는 힘을 빼는 지혜도 필요해요.

    학창 시절을 함께 보낸 오랜 친구들과 달리 성인이 되어 새로 사귄 사람들과는 깊은 유대를 맺기 어렵더라고요.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려 애쓰기보다 내 곁의 소중한 인연들에게 집중하려 노력중입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친구들과 잘 지내는 가장 쉬운 방법은 본인 말을 많이 하는 것 보다 상대방의 말을 많이 들어 주는 것 입니다.

    그리고 상대방에 말에 리액션을 많이 해주고, 고마워, 미안해, 괜찮아~ 라는 말을 많이 사용해 사용해 주세요.

    양보하고 배려하면 친구들은 저절로 많이 생기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친구와 잘 지내려면 먼저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작은 약속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락을 너무 뜸하게 하지 않고, 힘들떄 서로 챙겨주는 배려도 관계를 오래 이어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진심으로 대화하려는 노력이 좋은 우정을 만드는 가장 큰 비결입니다.

  • 안녕하세요.

    친구와 잘 지내기 위해서는 친구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태도와 마음가짐이 나오는 곳은 언어이므로, 친구에게 바른 언어를 사용하고 예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친구 사이에도 갈등이나 다툼이 생길 수도 있지만, 이러한 갈등이나 다툼 상황에서 감정을 그대로 표출하는 것보다는 서로 이해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