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의 양이 볶음 요리에 등러가는 것과 탕에 들어가는 것은 양 자체가 다릅니다.
같은 양의 재료가 들어가더라도 이게 국물요리랑 볶음요리에 담았을 때 양 자체가 달라 보입니다.
또한 볶음 요리를 할 때 손이 더 갑니다. 국물요리 시에는 어느 정도 손이 쉴 시간이 있으나 볶음 요리시에는 손이 쉴 틈이 거의 없죠.
이건 꼭 마라탕 마라상궈에게만 해당되지 않고 모든 요리에 해당합니다.
집에서 요릴를 할 때 볶음과 국물요리를 할 때 어느 때가 더 바쁘게 요리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시면 어느 정도 참고가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