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철, 강호순처럼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강하다." "남자답다" "터프하다"로 인식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까요?

유영철, 강호순처럼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강하다." "남자답다" "터프하다"로 인식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까요?

그래서 "너 유영철처럼 되려고 그래?"하면 씨익 웃고 그러는 사람들도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 철이 들지 않은경우에 그렇죠 싸움을 잘하고 범죄를 저지르고 이런것들이 멋있어보일 나이가 있습니다 문제는 사람마다 이런게 멋있어보이는 시기가 다 다르다는겁니다 누군가는 이제 조용한게 더 좋고 어렸을 땨의 추억일 뿐이라면 누군가는 아직도 싸움이야기가 주가되고 범죄를 훈장처럼 샹각하는 사람들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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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영철이나 강호순 같은 범죄자를 강하다, 남자답다 라고 보지 않아유

    오히려 약한 사람을 해치고 자기 욕구를 조절하지 못한 비겁한 범죄라고 보는 경우가 많쥬

    진짜 강한 사람은 힘으로 누츠는 사람이 아니라 감정을 조절하고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쥬

    물론 아주 일부는 관심을 끌려고 그런 범죄자를 멋있는 것처럼 흉내 내거나

    허세를 부리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유

    "너 유영철처럼 되려고 그래?" 라는 말에 웃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그게 진짜 존경해서라기보다 충격적인 소재를 이용한 철없는 반응일 가능성이 커유

    진짜 터프함은 사람을 무너뜨리는 게 아니라 주변 사람을 지키는 데서 나오는 거니까유

  • 헉 보통 사고방식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범죄자들 처럼 범죄를 저지르는게 “터프하다” , “강하다”, ”남자답다“ 라고 인식하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