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짜 꼰대와 존경스러운 어른을 나누는 결정적인 차이는 뭘까요?

뭐만하고 뭔말 하면 꼰대

걱정 섞인말을 해도 아 잔소리

자신의 경험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아서 아랫사람에게 강요하는걸 꼰대라고 하죠

이런것 때문에 회사에서든 아이들과도 가끔 벽이 느껴지곤 합니다.

나 스스로가 나이들어서 꼰대가 안되기 위해 일상에서 조심하는 말이나 행동이 있을까요?

꼰대와 진정한 어른 어떻게 나뉘는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꼰대와 존경받는 어른의 가장 큰 차이는 '내 경험을 기준으로 강요하느냐, 상대의 선택을 존중하느냐'라고 생각합니다. 조언을 하더라도 "내가 해봐서 아는데"로 결론 내리기보다 "이런 방법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해?"라고 여지를 주는 것이 좋죠.

    특히 상대가 원하지 않는 조언은 잠시 멈추고 먼저 이야기를 들어주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결국 나이가 아니라 경청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진짜 어른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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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꼰대와 어른을 나누는 것은

    그 분의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가

    그리고 상대방에 대해서 어떻게 대하는 지를 보면

    꼰대인지 아닌지 알 수 있게 됩니다.

  • 꼰대는 자기 잘못은 절대 인정 안하면서 남 잘못만 보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비교를 꼭 합니다 외국은 안그런데

    한국은 왜 이런거죠? 이런 비교요 물론 사람 비교도 잘 하고요 말 그대로 자신이 생각하는 모든게 다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꼰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 말은 절대 안듣는거죠 전 이런 사람들이 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을 좀 볼줄 알고 객관화가 되야 하는데 내 말은 다 믿네 네 말은 다 안맞다고 생각하고 고집을 부린다면

    그건 고집불통 꼰대 밖에 안되거든요 참 안타깝습니다 이런 꼰대들을 보면요 진정한 어른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사과할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어른이라고 생각하고요 객관화가 아주 잘 되어있는 사람들 인거죠

  • 꼰대와 성숙한 어른의 차이는 아마도 자신이 완전하지 않다는 것을 인정 하는 태도 입니다. 꼰대는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엄격하며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인간을 말합니다. 반면에 성숙한 어른은 자신의 불완전함을 인정 하고 자신이 잘못 했을 때 이를 인정 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겸허히 수용 하는 사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