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된다는 것은 어떤 말인 걸까요?

좀 심오한 질문이긴 한데요

나이만 먹었다고 어른처럼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른이 된다는 것은 어떤 마음과 행동을 하는 사람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회적으로 어른, 성인은 책임을 지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기때, 청소년기는 법적인 보호자가 있고 근로의 의무가 없고 직접적인 납세의 의무를 하지 않았죠. 평범한 가정을 기준으로는 다 부모가 자식에 대한 책임을 지죠. 생활, 교육, 아동 범죄 등등. 그러나 성인, 어른이 되면 부모가 대신 해주던 것을 온전히 본인이 할 필요가 있어지죠. 자기 인생을 자기가 책임지고 본인 행동과 말로 생긴 결과를 본인이 책임져야 할때가 오면 어른이 되야할때가 된것이고 책임을 지면 비로소 어른이 된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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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른이된다는건 책임이 따라야 어른인것같아요

    나이들어도 책임감이 없음 어른이되었다 보기는 어렵거든요

    사고를치든 뭘하든 책임감이이있어야 어른이되었다생각이되요

    올바른길로 가는것도 어른일것같구요

  • 나이만 먹었다고 어른처럼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른이 된다는 것은 어떤 마음과 행동을 하는 사람일까요?

    답변: 마음을 자제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다스릴수 있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에오

  • 어른이 된다는건 나이를 먹는게 어른이 되는게 아니라 자신의 말과 행동에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내 기분만 앞세우기보다는 상대방의 입장도 생각할 줄 알고요. 화가 나거나 속상한 일이 있어도 감정을 그대로 쏟아내기보다는 한번 참고 생각하는 마음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잘못했을때는 변명하기보다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할 줄 아는 것도 어른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손해를 보더라도 관계를 위해 양보할 줄 아는 마음도 어른스러움인 것 같습니다. 어른이 된다는건 나이보다 마음의 깊이와 행동의 책임감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나이는 자연스럽게 먹지만 진짜 어른이 되는 것은 스스로 노력해야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