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으로 어른, 성인은 책임을 지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기때, 청소년기는 법적인 보호자가 있고 근로의 의무가 없고 직접적인 납세의 의무를 하지 않았죠. 평범한 가정을 기준으로는 다 부모가 자식에 대한 책임을 지죠. 생활, 교육, 아동 범죄 등등. 그러나 성인, 어른이 되면 부모가 대신 해주던 것을 온전히 본인이 할 필요가 있어지죠. 자기 인생을 자기가 책임지고 본인 행동과 말로 생긴 결과를 본인이 책임져야 할때가 오면 어른이 되야할때가 된것이고 책임을 지면 비로소 어른이 된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