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민이있습니다 군대전역한지가 18년이 지났습니다
군대에 있었을때 저는 동기분대였고 동기들이 21명이 자대로와서 7명씩 동기분대로 군생활을 했어요 저는 동기들이랑 후임들이랑 사이가 안좋았어요 악연을 맺고 마음의 상처를 받고 2년이지난상태에서 전역했어요 전역하고 미련남았거든요 그때는 싸이월드가 한참유행했었는데요
싸이월드에서 내가 전우들에게 편지를 쓰고 싸이월드에 글을 남겨봤어요 근데요 돌아오는것은
욕을 먹었어요 근데 후회를 했어요 왜 연락을 했을까? 내가 왜 글을 남겼을까? 그날이유로는
전우들과 연락을 끊은지 18년이 지났어요 연락을 하겠다는것이 아닙니다. 전우들이랑 사이가 좋았던 지인들이 부럽습니다. 어떤지인들은 동기들과 후임들과 지금까지도 연락을 하면서 지내고있어요 다 지나간 일이지만요 만약 사이가 안좋았던 동기들과 후임들 핸드번호에 내스마트폰에 없어요 카톡이 없습니다. 저도 인연을 끊은지 18년이 지났어요. 만약 사이가 안좋았던 후임들과
전우들과 스마프폰을 알아서 연락을 하게 된다면 그사람들이 저를 반가워하지 않겠죠. 예전처럼
싫어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