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미용실에 가거나 셀프 미용으로.

내일 미용실에 가거나 셀프 미용으로 머리카락을 2nm로 자를 생각인데 고딩이 그렇게 자르면 너무 이상한가요? 어차피 곧 집에만 있긴 하는데 그래도 저도 밖에 나가서 놀아야죠 ㅎㅎ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프 미용으로 머리카락을 2mm로 자를 생각인데 고딩이 그렇게 자르면 너무 이상하게 보겠죠. 살짝 혐오도 올수있습니다. 되도록 최소 12미리 정도는 잘라면 혐모스럽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겨울에 깍는것은 비추입니다.

  • 안녕하세요, 고등학생 시절은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해요. 머리를 2nm로 자르는 건 일반적으로 머리를 밀어버리는 것과 같은 정도로 아주 짧은 길이라고 할 수 있어요. 사실, 이렇게 짧은 머리는 많은 사람들이 스타일리시하게 느낄 수도 있지만, 평소에 입는 옷이나 전체적인 이미지와 잘 맞아야 자신감 있게 소화할 수 있답니다. 게다가 곧 집에만 있는 시기라면, 마음껏 시도해보는 것도 절대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새로운 스타일 시도는 언제나 즐거운 법이죠. 만약 걱정된다면 친구나 가족들의 의견도 들어보세요. 늘 자신감 있는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 셀프 미용으로 2센치를 앞머리만 자르시려는건가요 전체적으로 다 손볼정도의 실력이 아니시라면 그냥 미용실가셔용 숱도쳐야되는데 그냥 자르면 일자머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