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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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박스를 바닥에 탁탁 놔서 훼손이 됩니다. 과일이나 뿌리채소 같은 건 금이 가고 토막이 나있는 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분께 말을 하는 게 좋겠죠?
다른 층에 사는 분 택배도 밑에층까지 소리가 울릴 정도로 다 택배상자를 내던지듯이 놓더라구요.
손상이 안가는 택배야 상관은 없지만 과일이나 당근같은 경우는 다 깨져서 오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박스에 주의하라고 써져있음에도 불구하고 습관이 됐는지 매번 그럽니다. 힘든 일하시고 고생하는 거 같아서 아무 말도 안했는데 더이상 참을 수가 없겠더라구요.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