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박스를 바닥에 탁탁 놔서 훼손이 됩니다. 과일이나 뿌리채소 같은 건 금이 가고 토막이 나있는 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분께 말을 하는 게 좋겠죠?

다른 층에 사는 분 택배도 밑에층까지 소리가 울릴 정도로 다 택배상자를 내던지듯이 놓더라구요.

손상이 안가는 택배야 상관은 없지만 과일이나 당근같은 경우는 다 깨져서 오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박스에 주의하라고 써져있음에도 불구하고 습관이 됐는지 매번 그럽니다. 힘든 일하시고 고생하는 거 같아서 아무 말도 안했는데 더이상 참을 수가 없겠더라구요.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택배가 어느 단계에서 손상되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어찌됐든 택배 기사님이 그렇게 함부로 물건을 다루는 것을 목격하거나 확인한 부분이 있다면 이는 본사에 직접 연락해서 질문자님 동네를 담당하는 배송기사님을 교체해 달라고 요구하는 게 빠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의 요구가 지속된다면 교체될 확률이 높을 테니 그런 방향으로 해 보시는게 어떨까싶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택배 주문을 시켰고,

    택배 박스를 던지다시피 물건을 놔두었고

    이로 인해 택배 안에 있던 채소와 야채, 과일이 다 깨짐이 발생 하였다 라면

    이는 택배사의 이의 제기를 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택배 기사님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맨처음 상차하고 그다음에하차 물류센타에 하차 후

    또 다시 상차 여러번 상하차 하다보면 최후에 택배기사

    여서 어디에서 그러는지 알수가 없어요 그택배기사는

    말해도 소용 없을 것입니다

    습관일거에요 택배기사가

    여러군데서 오기때문에 어느

    택배인지 모를수도 있어요

    주말에는 다른사람이 와요

  • 그런 경우에는 택배사로 문의해서 해당 기사님의 행동으로 인해 택배 안에 있는 물품이 자주 손상되서 받는 경우가 많다는 증거 사진을 첨부해서 말씀하시면 보상도 받으실꺼에요

  • 말씀하시는 게 맞습니다. 이미 실제로 물건이 계속 손상되고 있다면 참고 넘길 문제가 아닙니다. 다만 감정 섞인 항의보다는 상황 중심으로 차분하게 말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