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올해 보다 더 덥고 폭염 기간도 더 길었습니다. 지금 북태평양고기압 세력 약해지면서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지만 낮에는 32도까지 오르면서 덥기는 합니다. 9월 절기 상 가을이지만 지굿온난화 영향으로 매년 기온 오르면서 여름에 가깝습니다. 매년 더 덥고 기간 길어진다고 하니 영양 있는 음식 섭취하고 운동 하면서 체력과 정신력 올리는게 그나마 더위 대비 하는 겁니다. 앞으로 12일 정도 잘 버티면 더이상 덥지 않으니 잘 참으시기 바랍니다.
올해는 늦더위 기세가 유독 강해 9월 초중순까지 한낮에는 평년보다 높은 무더위가 이어지겠지만 북쪽 찬 공기가 조금씩 내려오는 9월 중순 이후부터는 극심한 폭염이 점차 수그러들 전망입니다. 특히 9월 하순으로 넘어가면서 아침저녁 일교차가 커지고 본격적인 선선한 가을 바람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더위를 많이 타서 고생스러우시겠지만 실내 온도를 적절히 조절하시고 조금만 더 힘내셔서 건강하게 이 고비를 넘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