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동아시아 국가가 모두 비슷한 형태입니다. 한국도 수출이 늘면서 국내에서 대규모투자를 늘렸는데 그동안은 적자였기 때문에 자본이 없었으며 그러다보니 수출로 벌어들인 달러로 훨씬 많은 돈이 필요하니 상대적으로 그당시 1900년대 당시 서구권은 행들이 이자율이 매우 낮았기에 이를 빌려서 투자를 하였고 마찬가지로 태국이나 인도네이사도 값싼 서구권은 은행이나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금을 크게 늘린게 문제입니다. 당시 태국은 부동산과 주식투자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를 해외 단기차입금으로 늘리면서 빌딩이나 콘도와 같은 각종 투자를 늘렸고 인도네이사도 민간기업들이 단기부채를 크게 늘리면서 문제가 된것이며 정부또한 해외 차관이나 차입금을 늘린것도 문제가 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