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참개구리가 맞습니다.
참개구리는 등 중앙에 노란색 또는 녹색의 얇은 줄무늬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사진의 개구리 역시 이런 참개구리의 특징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참개구리는 성장하면서 색깔이 변하기도 합니다. 특히 주변 환경에 따라 보호색으로 인해 몸의 색깔이 어두워지거나 밝아질 수 있습니다. 어린 참개구리는 좀 더 밝은 녹색이나 노란빛을 띠는 경우가 많고, 성체가 되면서 갈색이나 어두운 녹색으로 변할 수 있으며, 개체마다 색깔 변이가 심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