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칼륨은 세포 내의 전해질 균형과 혈압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영양제 대신 식품으로 드실 경우 섬유질과 결합해서 체내에 보다 안정적이고 조금씩 흡수가 되는 장점이 있답니다. 보통 고칼륨 식품으로는 아보카도가 있고, 바나나보다 높은 칼륨 함량과 함께 유익한 지방산이 있어서 영양소 흡수를 도와준답니다.
껍질을 포함한 감자, 고구마, 근대같은 시금치같은 짙은 잎채소, 그리고 칼륨과 단백질이 많은 흰 강낭콩은 좋은 식품이 되겠습니다. 미량 미네랄 보충을 위해서 항산화제인 셀레늄이 많은 브라질넛트를 하루 1~2알 정도 섭취해보시어, 아연과 마그네슘이 많은 호박씨, 햄프씨드를 활용하시는 것도 좋답니다.
그리고 요오드와 해양 미네랄을 포함한 다시마, 김같은 해조류를 식단에 추가해보시어, 망간, 구리 섭취를 위해서는 통곡물, 굴, 조래규를 곁들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도 좋은 미네랄 공급원이며, 다양한 식재료를 병행하시면 미네랄간의 상호작용으로 생체 이용률을 높여주고 대사 기능을 원활히 해줄 수 있겠습니다.
아보카도, 바나나, 감자, 고구마, 근대, 시금치, 흰 강낭콩, 브라질넛트, 호박씨, 헴프씨드, 다시마, 김, 통곡물, 굴, 조개류, 다크초콜릿(카카오 80~90%이상) 식품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