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FOMC에서 기준금리을 인상하면서 국내 국채 금리도 오르고 있던데 안정성 보고 단기채ETF는 사도 될런가 래서 문의드립니다

미국 FOMC에서 기준금리을 인상하면서 국내 국채 금리도 오르고 있던데 안정성 보고 단기채ETF는 사도 될런가 래서 문의드립니다

장기채는 금리오르면서 채권 수익율이 믾이 떨어녀서 이건 안할건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인상기에 원금 손실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이자 수익을 노린다면 단기채 ETF는 아주 적절한 선택입니다. 최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기준금리를 4%대로 인상하면서 국내 1년물, 3년물 국채 금리도 일제히 상방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채권은 만기가 길수록 금리가 오를 때 가격이 폭락하여 큰 손실을 입게 됩니다. 반면 만기가 1년 미만으로 매우 짧은 단기채나 초단기채는 금리가 아무리 올라도 가격이 거의 떨어지지 않는 강한 안정성을 가집니다. 오히려 국채 금리가 올라간 만큼 단기채 ETF가 담고 있는 채권들의 이자 수익률이 즉각적으로 높아지는 이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사실상 은행 파킹통장에 돈을 넣어두고 매일 높은 이자를 받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내기 때문에 현금을 안전하게 굴리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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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금리가 오르면 채권의 표면가격은 하락하게 됩니다

    • 따라서 금리가 상승할 때 채권을 매매목적으로 매수하는 것은 좋지 못한 선택입니다

    • 따라서 오히려 채권 매입은 만기까지 보유할 목적으로 매수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채 ETF의 경우, 현 시점에서 장기물 금리가 내려온다면 단기채 ETF 대비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반대의 경우가 계속된다면 손실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현시점에서 단기적인 원금 보존과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신다면 단기채 ETF 매수는 매우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원화가 강세가 되면 손실이 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