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당근마켓 라면마켓 당근마켓 식품마켓
당근마켓에서 라면이나 식품을 보면 마트보다 훨씬 싸게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판매자들은 업자도 아니고 생산자도 아닌 일반 개인들인데 왜 이렇게 저렴하게 팔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집에 쌓아둔 걸 정리하는 건지, 아니면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아 급히 파는 건지, 또 어떤 경우에는 경품이나 사은품으로 받은 것을 내놓는 건지도 알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비싸게 사서 싸게 파는 ‘착한 마음’으로 파는 건지, 아니면 생활 속 필요 때문에 정리하는 건지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