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에 증인으로 출석한 전 국방부장관에게 국회측 대리인인 변호사와의 심문에서 문서작성 시 사용한 프로그램 질문에 답을 못한 이유가 이해가 안 갑니다.

국방부 장관이 혼자 노트북으로 작성을 했다고 했는데 국회측 대리인이 집요하면서 예리하게 질문을 한 거 같아요. 문서를 작성하게 되면 그 프로그램을 클릭해서 들어가는데, 그 걸 모른다는 게 저는 이해가 안 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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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헌법재판소에 증인으로 출석한 전 국방부장관인 김용현씨가 국회측 대리인 변호사의 질문에 대답을 못했는데 진짜 정신이 없었는지 아니면 거짓말인지 알수는 없지만 쉽게 이해 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내용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