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남자와는 헤어지는게 맞는거겠죠?

안녕하세요

이혼정리중에 있는데요

제가 가정부도 아니고 지가 일어나서

냉동실에 있는 얼음도 못꺼내고 저한테 시키는데

헤어지게 맞겠죠?

그리고 지가 밥을 먹었으면 치워야 하는게 맞지 않아요?

밥을 차리고 있으면 지가 먼저 먹는데

배려가 없는거죠? 무슨 심리인가요??

뭔 커피귀신이 들렸는지 커피 시켜달라고 하고 그러고

차를 구할때 저희 친정엄마,아빠가 돈을 꼭 보태줘야 하는건가요?

안보태줬다고 서운하다고 하는데 이해가 가지가 않는데 이것도 무슨심리인가요?!

이제라도 헤어지는게 낫겠죠!?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애때 이후 신혼초와 달리 현격히 남편분의 성격및 습관이 자기 위주 이기주의적으로 변하면 타인을 위한 배려가 충만 한 시절로 회귀하기 힘들겠지요. 대화로 완충되거나 변화가 없으면 본인의 현명한 판단으로 결론을 내리는 방안이 좋겠지요.

  • 네 그런 남자라면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님에게 전혀 배려라는게 없네요,

    아마 연애 할때는 그러지 않았겠죠? 결혼후에 바뀐거겠죠?

    가사는 남여 따로 없이 같이 하는게 맞는거죠, 꼭 여자가 해야 하는건 무슨 심보죠?

    그리고 차를 사는데 왜 처가집에 돈을 보태달라고 하나요?

    그럼 본인 부모님한테 보태달라고 하던가 말이죠,

    돈도 없으면서 무슨 차인가요? 뚜벅이로 다녀야죠, 아님 수준에 맞는 차를 구매 하시는게 맞죠,

    결론은 저럼 남편은 최악입니다. 이혼 생각 하셔도 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남 여가 서로 마음이 맞아 만나고 결혼하면 행복한 생활이 이어지면 좋은데 그렇지 않은 삶에 고민이 많으신데

    남편 배려와 이해심이 많이 결여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내 차 사는데 왜? 처가에서 돈을 보태줘야 하는지

    이것도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남편이 사회성 부족한 면도 있는 거 같은데 더 이상 같이 못 살면 헤어지는 것도

    서로 앞으로 삶이 더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털털한들소91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혼을 고려하고 계신 상황에서 남편의 행동이 매우 비합리적이고 배려심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며 이러한 상황에서 헤어지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자신의 행복과 정신적 안정을 위해 결단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남편이 좀 안하무인 격이네요 아내를 무슨 하인 부리듯이 막하면 되겠습니까? 아내를 사랑하고 보듬어 주고 다독여 줘도 부족할 텐데 모든 사항을 일일히 시키고, 그러면 안 되지요 자존심 상해서도 못 삽니다 부부일심 동체라 하는데 그렇게 이기적이어서는 안 됩니다 자동차를 사는데 누가 처갓집 돈을 가져오라합니까? 참 한심합니다 그렇다고 그걸 가지고 이혼하기도 좀 어려울 겁니다 왜냐하면 그런 사람은 자기가 하는 행동 자체를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절대 이혼에 동의를 안할 겁니다 지금 아내 덕분에 편하게 먹고 잘 살고 있는데, 왜 이혼을 하겠습니까? 자기 스스로는 절대 잘못했다고 생각하지를 않는데 말입니다 좀 더 기다려 보시고 사람 변하는지 지켜보세요 그래도 도저히 아니다 싶으면 이혼요구 하고 이혼거부 하면 소송이라도 하시는게 낫습니다

  • 꼬인 매듭이 있는지 살펴보세요

    그 사람의 인성이라면 고치는게 맞죠~부부간의 문제 참 어렵지만 대부분

    실마리는 어떤 계기로 인한 나쁜 선입견이 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게 아니라면 남편분이 고치셔야 될거같은데 대화를 통해 풀어보세요^^

  • 결혼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선택했을겁니다. 같이 생활하는데 결혼전 생활 태도로 배려없이 행동한다면 서로 대화로 풀어보는건 어떨까 싶네요. 혼자의 생활이 습관화되고 혹은 잘 몰라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티격태격하다보면 어느새 맞춰가면서 살고 있더라구요. 이혼 먼저 생각하지 말고 서로 좋은 시간에 서로의 마음을 얘기해 보는 시간을 먼저 가져보는게 좋을 듯 싶네요.

  • 자기 차를 사는데 왜 친정에서 돈을 끌어다 쓰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고, 손발이 없는 듯 행동하는 것도 이상하네요. 자기차는 자기가 사거나 즈그 엄마아빠한테 사달라하지 왜 남의 부모한테 사달라고 그럴까요?ㅎㅎ말해도 못알아들으면 이혼하세요. 사람이랑 결혼한거지 키우기 힘든 애완견을 들인건 아니잖아요.

  • 이미 정이 다떨어지신것 같네요 여기서 한쪽

    분이야기만 들어서는 판단이 안되지만 질문자님

    이 이미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는것 같아요

    글에서 이야기 하신부분을 다시 남편과 잘이야기 해보시고

    그때도 변화가없으시면 이혼도 생각해 볼만 합니다

  • 자기자신의 할일도 다목하는 사람이랑은 살아봤자 인생의 시간낭비일뿐입니다 그냥 빨리 헤어지는게 최선의 선택이니 빠르게결정하세요

  • 질문자님께서 이야기하는 것을 토대로 생각을 해본다면 지금 재능이 남자 혹은 남편분께서는 질문자님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사람 이기 때문에 빨리 헤어지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라고 생각됩니다

  • 결혼 생활을 한지 오래 되지 않았다면 헤어 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혼자 사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판단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은 잘 바뀌지 않습니다. 같이 살아 보고 후회가 든다면 빠른 이혼도 한가지 방법 입니다.

  • 만사가 귀찮아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같이 살면 더 힘들 것 같으니 헤어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화병걸리는 것보다는 나은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