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재산이 많아 보이는 경우 실재산이 얼마나 있는지 물어보는 건 실례인가요?

주위 사람들 중 경제적으로 여유가 되어 건물주나 카페 등 운영하기도 합니다. 솔직히 부러운 면도 있고 재산이 얼마나 많은지 궁금하기도 한데 물어보면 실례인가요? 재산 듣고나면 현타오거나 비교되어 아예 궁금해하지 않는게 나은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실례가 되는 질문이라고 봅니다. 남의 재산을 얼마인지 궁금할순있지만 물어보면 안됩니다.

    물어봐도 답도 안해주겠지만, 그리고 남의 재산에 너무 부러워하지마세요.

    본인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수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상대가 재산이 많아보인다고 해도 친하지않는분에게 실재산을 물어보면당연히 실례입니다.친하지도 않는데 그걸물어보는것도 이상하고 대답해줄 이유도 없겠죠.

  • 진짜 친하다면 물어볼 수 있겠지만 그정도로 친하지 않고 또 잘 모르는 사이에서 실재산을 물어보는 것은 매우 실례가 되는 행동으로 절대 물어보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히려 상대방이 엄청 기분이 나빠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재산은 진짜 민감한 프라이버시라서… 가족이나 진짜 가까운 사이 아니면 직접 안 묻는게 매너예요…

    사람들이 대놓고는 안 말해도 뒤에서 저 사람 건물주다 하는 소문 같은 걸로 알게 되는게 보통이지

    본인 입으로 털어놓는 경우는 드물어요

    그러니 직접 물으면 진짜 실례구요 정말 궁금하면 소문이나 주변 얘기로만 간접적으로 알게되는거지 본인한테 캐묻는건 아니에요

    차라리 대단하다, 멋있다 이런 리액션 해주고 본인 삶에 집중하는게 제일 베스트예요

  • 뭐 생각하기 나름인데 궁금하다면 물어보는것 정도야 할수 있을듯 합니다 대답해주기에 따라 다르겟지만 재산에 자신있다면 그런걸 실례라고 생각하진 않을듯 하네요 오히려 더 물어봐주길 바라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 다른 사람의 재산 상태를 물어보는 것은 실례가 되는 행위죠. 그 사람의 재산이 궁금할 수는 있겠지만, 그냥 나와 다른 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는 것이 마음 편할 것 같아요

  • 실재산을 물어보는것은 일반적이지는 않은 행위이기는 합니다 심지어는 친분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 물어보지 않는것이 예의일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본인이 돈이 많은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애게로부터 돈을 빌려달라는 연락 돈을 요구하는 연락등을 당연히 받기 싫기 때문에 본인의 실자산을 공개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질문자분처럼 오히려 듣고나서 거리감을 느낄 수도 있고 복잡적인 사유로 돈이 많은사람들은 본인의 자산을 공개하는것을 꺼려합니다

  • 상대가 재산이 많아 보이는 경우 구체적인 실재산이 얼마나 있는지 물어보는 것은 실례입니다.

    정 알고싶으시면 갖고있는 건물이 얼마인지 물어보는 것은 괜찮을 것 같은데

    현금이나 다른 자산들이 얼마나 있는지 물어보는 것은 좋지 않을 거 같습니다.

  • 네 그렇죠. 그러면 안되는것이죠. 대한민국 룰에서 재산. 직업. 이런거는 개인사라 사실상 들어도 못들은척 하는 경우가 많으니가요!!!

  • 아무래도 상대방의 재산을 물어보는 것은 돈이 얼마나 많은가와는 상관없이 좀 무례할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그러한 목적의 모임이 아니라면 안묻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아무래도 재산을 물어보는것 자체가 일반적이지는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얼추 차나 입은 옷 사용하는 주변 물건들로 유추만 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부러운건 부러운거지만 이미 그정도 하고 사는 사람들은 잘사는 사람이라는것은 알수있는 부분이라 구체적인 재산내역까지 만약 질문해 듣는다면 더욱 우울해질것이라 생각되네요.